내가 이래서 술처먹고 째린 놈을 싫어한다.  ☞ 뉴스 기사

From. 흑염패아르님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 이 포스팅에는 욕이 있습니다.

내가 왠만해선 '저새끼 존나 싫다'이렇게 말을 안하는데 딱 이런 말, 아니 그냥 죽는게 지구 환경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바로 위에 나오는 것 같은 것들임.

 술 먹고 자지 자제 못하는 것. 그래 뭐 선배나 상사랑 같이 술먹다가 강제로 먹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 나도 몇 번 당해봤고. 근데 그런 자리가 아니면 알아서 자제할 줄 알아야겠지? 근데 저 생키는 머냐. 나이도 처먹을많큼 먹었을텐데 만취 상태로 저딴 짓을 한다는 것이 난 너무나 놀랍다.

난 20살 OT에서 술주정을 하면 안좋다는걸 깨달아서 이 후, 필름 끊기거나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는 절대 안마신다. 근데 저 생키는 나보다 2배 이상 살아놓고 저런 짐승같은 짓과 뇌의 주름이 펴진듯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본인은 사형 반대파다. 뭐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일 권리는 없느니 이런 소리가 아니라 만약 사형을 당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렀다면 그 인간이 죽기 전까지 고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런 예가 '살인', '강간'이 대표적일 것이다.

나도 여동생이 있고 내 주위 친구들도 대부분 여동생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더 강간이라거나 그런 말에 민감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저런건 무조건 징역 몇 년이 아니라 무기 징역이다.

저런 놈은 그냥 국민들을 위한 공원..아니다 저런 더러운 손으로 하는건 싫고 그냥 쓰레기 처리반으로 갔으면 좋겠다. 저런 놈은 절대 재활용 쓰레기처럼 인간이 못된다. 그저 잘못했다고 빌어도 분노가 사라지지 않을 판에 12년도 길다고 항소하는 새끼는 대가리에 똥만 들었다는 거다.

최근 말이 많은 콜드님의 이야기 중 하나인 모 남자(이름은 모르겠다)의 짤방에 대해 나도 그렇게 좋게 보고 있지 않지만 지금의 나의 기분은 그 남자의 모든 욕을 쏟아내고 싶은 마음이다.

덧글

  • 세오린 2009/09/27 14:36 # 답글

    아 이런 쓰레기가 다 있나요.. 애가 불쌍해서 이거 어떻하나요 이거..
  • 작은소망의아스카 2009/09/27 14:52 # 답글

    글보는순간... 짜증이 확밀어오르는게... 저나이까지 사람 안되는거보면....
    젊었을때는 얼마나 미친사람이였을지 ㅡ_ㅡ
  • 콜럼바인 2009/09/27 15:11 # 답글

    아오 -_- 저런놈은 우산을 항문에 꽂아서 똑같이 해줘야 함 ㅡㅡ+
  • Sea&Sei 2009/09/27 15:36 # 답글

    장기는 나중에 어떻게든 이식받아서 살수있지만...
    여성성을 없에버리다니.....
    그 녀석 남성성을 전기사포로 밀어버리고 싶네....
  • Uglycat 2009/09/27 16:20 # 답글

    맙소사...!
    이러니 제가 술을 입에 안 대죠...
  • 暗赤色 2009/09/27 16:38 # 답글

    이럴때 분근착골의 비기만 있다면...... 씁쓸합니다 진짜.
  • blakparade 2009/09/27 17:22 # 답글

    ...방금 애니존에서도 보고 왔지만 보면볼수록 짜증납니다...!!
  • 정크갱 2009/09/27 18:51 # 답글

    아직 한참 살아갈 애의 앞날을 생각하면 그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 콜드 2009/09/28 04:29 # 답글

    이...이건 대체;;;
  • Dustin 2009/09/28 05:23 # 답글

    이런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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