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서비스 물이야 이건.
이런 직설적인 성우장난이라니!!
캠퍼 (원제 けんぷファ) |
제작 | 노매드 | 장르 | 학원물, 로맨스, 액션 |
감독 | 쿠로다 야스히로 | 원작 | 츠키지 토시히코 |
각본 | 후데야스 카즈유키 | 캐릭터 디자인 | 후지타 마리코 |
OP | 언리얼♡파라다이스 Singer 쿠리바야시 미나미 | ED | 원웨이 짝사랑 Singer 나카지마 메구미 & 이노우에 마리나 |
캐릭터 & 성우 |
세노 나츠루 (CV 이노우에 마리나) | 할복 호랑이 (CV 노무라 미치코) |
미시마 아카네 (CV 호리에 유이) | 할복 토끼 (CV 타무라 유카리) |
산고 시즈쿠 (CV 나즈카 카오리) | 감전 고양이 (CV 미즈키 나나) |
캐릭터 | ●●●○○ | 스토리 | ●●◐○○ |
작화 | ●●●◐○ | 코믹 | ●●◐○○ |
연출 | ●●◐○○ | 성우 | ●●●○○ |
OST | ●●●◐○ | 지난 회 비교 | - |
한 줄 평가 | TS물이니까, 란 생각만으론 보기 힘들까나 |
일단 이 작품은 TS물입니다. TS물이고 그 이외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추가하자면 대놓고 하는 성우 장난이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마음에 안들더군요..
작화는 꽤 준수한 편입니다. 원작에서도 작화가 좋은 편이다보니 애니에서도 신경을 쓴 것 같더군요. 그나저나 변신씬을 보니 뭔가 미묘한 기분. 와타라세 이후로 처음입니다.(?)
캠퍼는 스토리를 생각하고 보면 질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캠퍼가 됬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라는 마인드를 가진 애들도 있는 것 같고 '뭐 적당히 캠퍼로 지내다보면 알게되겠지'라는 쿨한 학생회장도 있고, 아무래도 이 애니는 그냥 서비스신과 성우 장난만 생각하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원작을 1권밖에 안읽어봐서 뒷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진 원작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마도령(왜 마도령이지? 남성 캐릭터를 목표로 해서 성우가 됬다던 그 이야기때문인가?)의 남성 & 여성 역활은 그다지 나쁘진 않더군요.. 오랫만의 훗짱의 악역(?) 역활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죠.. 그런데 할복 토끼 VS 감전 고양이는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나노하 & 페이트 이 후, 둘의 대결(?)은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직접 대결은 아니지만요)
무엇보다 이 작품의 스토리(굳이 생각해서)의 가장 큰 줄기는 역시 사쿠라 카에데(CV 나카지마 메구미)가 되겠습니다. 내장 애니멀 시리즈 인형을 나눠준게 바로 사쿠라니까요. 거기에 나츠루(남)을 질투하고 나츠루(여)를 좋아하는 백합끼가 있기도 하고..
일단 계속 보긴 하겠습니다만 딱히 큰 관심을 가지고 볼 것 같지는 않군요.
pS : 나카지마 메구미씨는 여기서도 엔딩곡을 불렀군요. 어째 자주 보입니다. 당연한가?
pS2 : 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건 시즈쿠입니다...쿨 계열은 지금껏 그리 관심이 없었는데 역시 긴 생머리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