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마이너스야..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원제 乃木坂春香の秘密) 3화 |
캐릭터 | ●●●◐○ | 스토리 | ●●○○○ |
작화 | ●●●○○ | 코믹 | ●●●○○ |
연출 | ●●◐○○ | 성우 | ●●●○○ |
OST | ●●●○○ | 지난 회 비교 | ↓ |
한 줄 평가 | 스토리고 작화고 1기보다 더 안좋은데.. |
솔직히 말해서 기대했던 작품 중에서 최하를 달리고 있는 춘향이 2기입니다. (속삭임은 제가 원작을 안봤고 그냥 후배에게 원작에 대한 평가만 들었으니) 이번 3화에선 더욱 심해졌는데 우선 스토리 진행에 있어 너무 압축을 해버렸습니다. 원작에서 '유우토가 왜 일을 하고 하루카가 왜 알바를 하고(알바부분 관련 에피소드도) 어떤 일이 있는지 잘 나와있는데' 거기에 비해 애니에선 너무 이야기를 압축해버려서 원작을 안본 분들에겐 내용을 따라가기가 좀 힘들 것 같더군요.
물론 그런거 생각 없이 그냥 보면 상관이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성우. 예상했던데로 텐노우지 토오카(CV 쿠기미야 리에)는 쿠기밍입니다만 미묘하군요. 뭐 위험한 발언(?)을 하는 것은 쿠기밍에 딱 어울립니다만... 원작에서도 느꼈던 괴리감(토오카는 얼음 공주라고 불리는데 어째서 저렇게 말도 많은건지(?)..)이긴 합니다만.. 끄응; (이건 성우 때문이 아니라 원작에서부터 느꼈던 거긴 합니다만)
여하튼 크리스마스 선물 때문에 시작한 집사일입니다만
막되먹은사회인 누님 둘 때문에 결국 1주일간의 노력이 헛되어버린 유우토입니다만 뭐 하루카에게 선물을 줄려는데 그 정도의 노동은 당연하죠..넵...(..) 누가 저보고 페잇짱과 사귀게 해준다면 전 저것보다 더 한 것도 할 수 있을테죠.. 불가능하겠지만..
그러고보면 쿠기밍 캐릭 중 몇 명은 이미 세계를 먹을 정도죠..(나기라던가 루이즈라던가)
나기는 돈으로, 루이즈는 츤으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