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는 그럭저럭 굿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원제 乃木坂春香の秘密) 4화 |
캐릭터 | ●●●◐○ | 스토리 | ●●●◐○ |
작화 | ●●●◐○ | 코믹 | ●●●◐○ |
연출 | ●●●◐○ | 성우 | ●●●◐○ |
OST | ●●●◐○ | 지난 회 비교 | ↑ |
한 줄 평가 | 크리스마스는 좋구나~ 하지만 현실은…. |
거 참 적절한 스샷이라 생각되는 한 컷..[..] 원작에선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간 부분인데 애니로는 '심리적인 충격'도 주는군요.. 아 놀랬습니다..(그 뒤의 어머님의 적절한 서비스로 정화)
일단 이번 화는 2기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화가 되었군요. 하루카나 미카의 산타 복장도 아주 마음에 들었고 원작에선 나오지 않았던 시이나(와 ETC)의 산타복도 볼 수 있었으니까요. 역시 귀엽습니다. 작품의 평가 이전에 하루카는 귀여워요!! 그나저나 남자의 열을 잴때는 이마와 이마.. 게다가 저 멋진 복장(!)으로 함께 침대에 들어가다니... 늅늅!!!
딸을 가진 아버지의 비애인건가요? 그런건가요?
뭐 나라도 하루카나 미카같은 딸이 있다면 저렇겠..지만?(?) 아니 그 이전에 남자로서 제길!!!(뭐 임마?) 그래도 유우토는 고ㅈ가 맞습니다. 그게 이 작품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같은 분기의 모 애니처럼 '노빤쮸에 수갑 플레이'를 하는 인간과는 좀 다르긴 하죠..(그녀석도 ㄱ자인 것 같지만)
다음 화에서는 아마 새해 참배가 이뤄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OP에 나오는 그녀가 나오는 거겠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OP에서 비중이 커서 의외였던 인물) 2기는 어디에서 내용을 끊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돌 사건까지 이어질까나요..음...
당신들은 뭐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