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만이라..
날짜를 보니 제가 학술가는 날에 찍혔군요.. 으음.. 관련 이벤트(
분위기를 바꿀 겸, 작은 이벤트 하나)로는 11만 덧글이었는데 전 조금전까지 111,111개째를 생각하고 있었..[탕]
여하튼 11만번째 덧글이신 Sea&Sei님께서 이 포스팅을 보시고 작명권을 행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드실 때는 '츤키'와 '양배추'가 들어가야 하며 '좀 위험한 개명(?)'만 안하시면 되겠습니다.
* 단 1주일 이내로 만들어주시지 않을 경우, 다음 덧글인 미쿠지온님께 넘어갑니다.
지금껏 많은 분들이 덧글을 달아주셨는데 그에 맞는 포스팅을 했는지 스스로의 반성을 해보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