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렇지..
오늘 내내 자다가 잠깐 피방에 가서 스타를 하고(애니피아분과 했는데 힘들었습니다..) 친구가 햄버거를 사준다고 해서 가는데 좀전에 올린 모블로깅(
헐키 이런곳에서)처럼 4중충돌(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을 보기도 하고..(그냥 서있는 것 같지만 저 사이에 경찰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친구네 집에서 고기 좀 먹다가 오는데 왠 어르신 둘이서 싸우고 있고(...) 옆 단지의 아파트에선 주차하는 중이었는지 차 빼는 중인지는 모르지만 다른 차랑 들이박아버리고..[..]
오늘은 뭐하는 날이냐?
어제 정 총리의 웃기지도 않은 조크때문이냐?
거 참 이상한 날이군요...특히 친구네 집에서 얼라이브(만화)를 읽어서 그런지 더 찜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