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 일상 잡담

> 갸웃

최근 소울 이터를 다시 감상하고 있습니다. 별 의미는 없고 그냥 문득 보이길레 재감상하는 것이지만... 50화가 넘으니 다음주까진 적당히 즐기며 볼 수 있겠군요...

오늘 피방을 가긴 했습니다만 불신 세바퀴 정도 돌고(얻은게 고작 크메 목걸이랑 로탄 반지..O<-<) 스타 두세판 정도군요.. 최근 게임도 별로 하고픈 마음이 안생겨서 기쁨 반, 슬픔(?) 반이군요..

이런 에너지를 공부하는 것에 투자하면 참 좋겠는데... 아직은 쉽지 않습니다..으익!!


그러고보니 오늘 시장에서 재미난걸(?) 봤습니다.. 자라.. 인듯한걸 팔던데 어르신(?)들이 관심있게 쳐다보더군요.. 오오!! 살짝 흥미가 동했지만 쉬크한 전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쉬다가 다시 나갔는데 이번에는 아주머님들이 보고 있더군요.. 자라랑 장어(맞나?)가 어디에 좋은지는 알 사람은 알겠죠.. 넵...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덧글

  • 狂猫病 2010/03/14 20:14 # 답글

    나도 피방 가고 싶소이다...ㅠㅠ
  • 소버레인-이스페샤 2010/03/14 20:16 # 답글

    예. 몸에 좋은 녀석들이죠.(야!!!)

    전 오늘도 군대피씨방에서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쿨럭... - 소버레인
  • 닭과멸치&스푸키 2010/03/14 20:47 # 답글

    어딘가에 좋죠
  • 히카테 2010/03/14 21:33 # 답글

    장어랑 자라...아주머니들이 좋아하시겠군요..../ㅅ/
  • 아즈마 2010/03/14 21:36 # 답글

    장어 자라...
  • Curenai 2010/03/14 23:33 # 답글

    소울이터는 참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리지널 스토리가 살짝 아쉽 ㅇ>ㅡ<
  • 트로와바톤 2010/03/15 11:56 # 답글

    막판이 아쉬웠던 소울이터... 그래도 노래는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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