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했던 강모군... 이 아니라....  ☞ 일상 잡담

> 아 그리워라??ㅋㅋㅋㅋ




문득 옛 공지들을 다시 읽어보다가 발견한 덧글...

아...저때 진짜 에로북이 왔는데 그 책들이 귀갑묶기가 되어있었지 아마?!

저때만 해도 위 사람은 참 날씬(?)했는데.. 지금은 나랑 비슷해..흠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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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멸의 HOTMiLK, 냐하-☆ : 츤키님과의 몇가지 일화 2011-08-20 00:59:18 #

    ... 키님은 저를 위해 말상대를 해주었고 덕분에 저는 심심하지 않게 집에 내려왔습니다. 훗날 서코에 간 강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날의 츤키를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 감사의 표시 2. 그뒤로 변태동지로 비범한 사이가 된 츤키와 나 ' ㅅ' 츤키가 학업으로 인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축제를 보러 왔습니다. 엔드 급 만남 ' ㅅ' 그리고 강멸은 무심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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