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하고싶은 일은? 『바톤 문답』

> 매년 하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진 않어 ㅠㅠ

2010년이 지나갑니다. 지나가고요. 지나가는군요... 아아 초급 마법사가 되는구나

2011년까진 앞으로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늘 그렇지만 연말에는 '내년에는 이걸 해야지. 저걸 해야지.'하면서 계획을 짜고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 맞이하는 연말에는 자괴감과 함께 하곤 하죠.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이제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1년을 맞이하는 만큼 최소한 여기서 적는 것은 '반드시' 할 일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뷰.

솔직히 애니메이션은 모르겠습니다만 라이트 노벨만큼은 꼭 할 것입니다. 아직 정리를 시작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라이트 노벨은 대략 330권 정도...올해 1월 중순에 305권이었으니(클릭) 내년 신작들도 몇 권식 산다고 하면 최소 365권은 넘어가겠죠.. 그렇다면 내년 1년간 200권. 최소 200권은 리뷰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다이어트

현재 몸무계는 80 중반정도.. 고교 시절의 슬립한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좀 해야겠네요.. 목표는 내년 이맘때쯤 70kg에서 ±4kg.. (대략 60kg 진입을 목표로 할 듯)


3. 일본어 공부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적어도 학교 강의는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로...ㅠㅠ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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