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말입니다..  ☞ 도서 목록

From. 시드노벨 《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 연중된 <그대와 나의 작은 비밀> 속편을 그려줘!

몇 달만에(?) 책을 질렀는데.. 어제 밤 10시쯤인가?? 늦은 시간 택배가 와서 두근 거리며 받은 책들인데.... 게다가 2012년 첫 지름을 시드의 달력을 받으려고 샀는데..

(..............................)
난 어마어마한 분노감을 느꼈어!.jpg


사실 책을 구매하면 가끔 이런 경우가 보이긴 합니다..(어느 책이 그랬는가 찾으려면 또 고생해야하니 일단 패스하고) 그런데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을 잘 보고 나서 다음으로 펼친 「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에서.. 저것 때문에 책에 집중할 수 없더군요.. 책의 내용에 집중해야하고 캐릭의 매력에 빠져야 하는데... 이뭐...

더 짜증났던 것은 제가 지금 2/3가량을 읽었는데 대략 5~6곳이 저렇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혹시 모르실 수도 있으니 설명하자면 책의 윗부분이 앞뒷장이 붙어 있는 경우입니다. 3번째 사진의 부분만큼요.. 웃으며 넘기다가 갑자기 뜬금없는 상황이 나오고 알고 보면 저것 때문에 두 장을 넘겼던 것이죠...

여하튼 저 부분 때문에 읽다가 결국 중도 하차...[...] 물론 나중에 끝까지 읽을 것이긴 합니다만 저 부분 때문에 잠시 스트레스(?) 풀려고 피시방을...

아무래도 제가 책 읽을때는 상당히 민감한 편인지라 무조건 홀로! 그리고 아무런 방해 없이! 라는 명제가 붙어야 하는데.. 저것이 날 방해하니.. 어흙!!!!


그나저나 이 문제는 어디에다가 이야기 해야 할까요...(....)

덧글

  • 요한 2012/01/06 23:08 # 답글

    작자님이 이글루스를 하지만 그건또다른이야기....
    저는 저상태였던 책이 금서1권이 있군요 아...토나온다
  • 아즈마 2012/01/06 23:09 # 답글

    그냥 커터칼로 잘잘 자를 수밖에요...(먼산)
  • 코토네 2012/01/06 23:19 # 답글

    제 기억으론 '신메카이 로드그래스 2권에서도 저런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교환받았더니 교환본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더군요. 결국 직원분께서 커터로 예쁘게 잘라주셔서 해결되었습니다. orzIII
  • 쿠죠우 2012/01/06 23:22 # 답글

    에이 전 책 한 쪽이 아예 찢어져서 온 경우도 있는데요.
    물론 환불 교환 못 받고 6천원은 증발~
  • Uglycat 2012/01/06 23:25 # 답글

    세상에나...!!!
  • KrenT 2012/01/06 23:39 # 답글

    저도 저런적 몇번 있었는데(다행히도 오프라인)
    서점직원분이 커터로 잘라 주시더군요
  • John 2012/01/06 23:40 # 답글

    어이쿠... 이따금씩 저런 물건이 있기는 합니다만, 걸리면 짜증나죠...
  • 馬鹿少年 2012/01/07 00:44 # 답글

    ...전 인터넷으로 새책을 주문해서 다음날 택배로 중고책을 받았습니다. ...어라?(비극이다아....)
  • 염원 2012/01/07 01:18 #

    헐...
  • 염원 2012/01/07 01:18 # 답글

    아 앙돼 ㅠㅠ
  • 닭과멸치&스푸키 2012/01/07 02:55 # 답글

    spooky//인쇄소와 감독미흡의 출판사의 만행쯤 되갰군요
  • 콜드 2012/01/07 07:15 # 답글

    Aㅏ...
  • 李廷 玄(イルカ) 2012/01/07 09:12 # 답글

    교환요청하세요.
  • Dustin 2012/01/07 20:33 # 답글

    근데 XX를 좋아해는 지뢰라던데요;
  • 청정소년 2012/01/09 20:14 # 답글

    파본은 무조건 교환아닌가요?
  • 2012/08/14 17:27 # 삭제 답글

    ㅂ8ㅕㅇ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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