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서 읽어보기  ☞ 일상 잡담

From. 셍나님 심심해서 문학소녀 시리즈를..

전 '천국에 눈물은 필요 없어'를 소리내서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타마의 대사에서 오글거리고
아브델의 대사에서 혼의 외침(?)을 해버리는

대략 손발이 사라져가는 느낌...

덧글

  • 셍나 2012/01/26 18:42 # 답글

    자자, 이제 녹음 및 업로드만 하시면 됩니다. (녹음까지한 자폭병)
  • 츤키 2012/01/26 18:43 #

    옛날 폰으로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요..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그저 ㅈㅈ..ㅋㅋㅋㅋ
  • 眞레드아이 2012/01/26 19:01 # 답글

    아브델님은 존경해야 할 분입니다. 진정한 신의 사랑을 전파하고 몸소 실천하시는 신의 사자입니다!
    허나 소리내어 읽을 용기는 없습니다........ㄷㄷㄷㄷ
  • 李廷 玄(イルカ) 2012/01/26 19:03 # 답글

    아브렐, "천사"라는 거에 혹해서 사봤다가 "남자 천사" 라는데에 낚여서 "아, ㅆㅂ"을 외쳤던 기억이 나는군요...
  • 버섯군 2012/01/26 19:05 # 답글

    10권에서 없음.
  • Nio 2012/01/26 19:20 # 답글

    손발이 퇴갤하는 물걸이로군요;;
  • 차원이동자 2012/01/26 20:47 # 답글

    자. 녹음기 붙이고 다시한번 읽읍시다
  • 아즈마 2012/01/26 22:52 # 답글

    한 번 낭독 방송이라도 열어 보심은...(퍽!!)
  • 염원 2012/01/27 02:15 # 답글

    손발이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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