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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자는 공주와 약속... 이 두곡을 지금 한 5일동안 미친듯이 듣고 있음...(두 곡만 계속 재생해서 수백번은 들은 듯) 이제 러브 라이브와 푸치마스를 봐야겠는데...내일 퇴근하면 주말이니 그때 몰아서 봐야할 듯
역시 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듯...
그리고 잠자는 공주와 약속... 이 두곡을 지금 한 5일동안 미친듯이 듣고 있음...(두 곡만 계속 재생해서 수백번은 들은 듯) 이제 러브 라이브와 푸치마스를 봐야겠는데...내일 퇴근하면 주말이니 그때 몰아서 봐야할 듯











덧글
(5분으로 감동?이 끝나는게 아니다 보니 특히^^;)
러브라이브...역시 감상후에 관련 음악들 찾아보느라 시간 꽤 쓴듣하군요 ㅎ
러브 라이브에서도 좋은 노래 들었으면 좋겠네요
말씀하신 부분도 그렇고 잠자는 공주에서 음원 없이 부르다가 "네무리~히메~"부분에서 음악이 딱 나올때..그때도 소름이..
아이마스 곡들의 특성상 다양한 버전들이 있다보니
전 오케스트라 버전들이 좋더라고요.
다른 곡이지만 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을 빈 합창단이 부른걸 참 좋아하는..
한 번 구해봐야겠네요..
에피소드를 보고 나서는 하루카 다음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애정으론 하루카편
하루카가 눈물 또르르 흘리면서 멘붕하는 장면에서 소름이 좍 올라왔었죠...
ang??
제가 한 번 ㅅㄱ를...[컥컥]
ㅡ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