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도 하지 말까..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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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칠듯한 폭우를 '비와 함께 사라지다'를 찍으며 미친듯 달려가서 엎어지고(....) 겨우 버스 타고 집에 들어가니 비가 그쳐간다라는 더러운 현상을 겪은 저입니다...

여하튼 비는 좋습니다.


지난 주부터 LOL은 별로 하지도 않고 한다고 해도 두세판이 전부인데.. 이젠 애니라던가 예능, 스포츠를 보는 것도 힘이 드네요..게다가 갑자기 문제가 되고 있는게 시력.. 현재 눈앞이 되게 흐릿하게 보입니다. 제 방에서 문을 열고 부엌쪽의 시계가 2주 전만해도 보였던 것이.. 지금은 안보입니다.(디지털 시계) 흐릿흐릿하게 보여 숫자가 안보임;

어제 힐ㄹ캠프랑 꽃할배들을 보다가.. 꽃할배 반정도 보고 그냥 끄고 거실에 나와(9시쯤) 바로 누워 잤는데.. 아버지와 담판을 지어서 얻은 에어콘권을 잘 썼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잠을 잘 잤네요..그래봤자 갈증 때문에 2시간에 한 번씩은 깼지만... 30분에서 2시간으로 는게 어디겠습니까...


오늘은 특근 1시간 해서 7시 퇴근인데.. 지금 벌써 2번정도 화장실 변기에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우웩하고 왔죠.. 아침에 검은콩 두U를 먹었는데.. 그게 잘못됬나?? 앞으로는 그냥 우유를 먹던가 해야겠네요...근데 우유도 잘못 먹으면 배탈 지전인데;;

아무튼 이 망할 대구를 뜨던가 제 몸을 개조하던가 그냥 죽던가.. 해야할 것 같은 여름입니다...에효

덧글

  • JK아찌 2013/08/07 11:38 # 답글

    일단 종합ㄱㅓㅁ진
  • 츤키 2013/08/07 13:02 #

    일단 피검사부터 받았습니다..결과는 다음주
  • 2013/08/07 12: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07 13: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하얀가을 2013/08/07 12:18 # 답글

    몸 잘챙겨요 20대부터 그럼 30대엔 답없어요
  • 츤키 2013/08/07 13:03 #

    네넹 알겠습니다;ㅁ;
  • Furukawa_IU 2013/08/07 12:25 # 답글

    일단 기본 건강검진. 꼭 한번 전체적으로 검사받아야됨 안그럼
    뭔일 터져도 모르니까요/
  • 츤키 2013/08/07 13:04 #

    내가 클로니클에게 건강으로 지적을 받는 날이 올 줄이야..
  • 2013/08/07 13: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07 21: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8/07 15: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산지니 2013/08/07 21:25 # 답글

    이사람아 ... 이제 몸이 못버티고 무너져내리는 길인거같은데 관리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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