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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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게 피를 뽑아보자구~?



넵... 귀여운 간호쌤에게 피뽑히다가 오늘은 뜬금 남쌤에게 철철 뽑힌 ANG스러운 아침을 보낸 츤키입니다. 뭐 오전 중에는 병장 선배님이나 셍나님, 더스틴님이 빌려주신 책을 재미나게 봤습니다... 오랫만에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읽었네요.. 상처-괴물-가짜-고양이까지.. 후우..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역시 아라라기는 변태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딱히 검사가 없어서 중간중간 혈당 검사만 하면 됩니다. 남는 시간은 자유!! 라지만 병원에서 할 게 뭐 있나요.. 책읽거나 여기저기 산책하는게 전부지...

다행히 혈당 수치가 점점 내려가고 있어서 목요일에 무난히 퇴원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앞으로 식단 조절을 해야하는군요.. 허허... 먹는걸로 스트레스 푸는건 이젠 못하겠구나....(먼산)


건강이 제일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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