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만..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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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10시 근무~ 이미 인슐린 주사도 맞았고 밥도 냠냠~


얼마전 슈스케에서 한경일이 나왔던게 화재가 되서 '내 삶의 반'이 다시 뜨고 있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노래가 나왔을 당시부터 참 좋아하던 노래라 노래방에 가면 틈틈이(?) 불렀던 노래라 더 반갑네요. 슬픈 초대장도 생각 나면 부르곤 했는데 이건 다시 좀 들어봐야 할 듯..

그나저나 한경일이 안나오게 된 이유가 노이즈 마케팅의 실패(?) 때문이었다니.. 아쉽네요. 이번 슈스케에선 생방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조권의 심사에 관해 말이 많지만 뭐 그건 넘어가고....


퇴원 후 첫 출근이다보니 직원분들의 첫 인사가 "몸은 좀 괜찮아졌어요?"입니다.. 관장님께서 부르셔서 갔다가 여러 이야기도 들었고 총무실에도 들렸다가 총무실장님에게도(총무 실장님도 당뇨라고 하시더군요) 무조건 걸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덕분에 특근을 하고 있는 지금 1시간 정도는 두류 공원을 산책하고 오라네요.. 내일 오랫만에 노래방에 갈 예정인데 까짓거 음정박자 다 재끼고 칼로리를 날리기 위해 고음 노래만 해야겠네요.(평소에도 노래는 못불렀지만..)

그나저나 내일 점심때쯤 나갈 예정이라 류현진 등판은 생방으로는 못보겠네요..으음... 기왕이면 연패 끊고 13승 찍었으면 좋겠네요.. 저녁에 롤챔 결승전은 사실 치킨 같은거 시켜놓고 봐야 제 맛인데... 흑흑;ㅁ;

덧글

  • 염원 2013/08/30 23:11 # 답글

    내일 류현진 13승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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