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전 스타때야 솔직히 아디를 거의 매번 바꾸다보니 아무래도 상관이 없었지만 서든에 미쳐있을때는 여러 클랜을 들어갔던 것 같군요.. 나름 유명한, 혹은 상위 랭크 클랜에 들어가기도 했고 순위와 상관없이 그저 친목 클랜이란 곳도 들어가봤고...
아무래도 제 성격이 어디 '속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음.나는야 외로움 타는 토끼~ 혼자 있으면 죽지요~ 사실 이글루스 시작한 것도 그런 성향이 없잖아 있다보니.. 뭐 이글루스에서도 LOL하는 사람이야 제법 있고 또 친추도 그럭저럭 많이 되어있는데.. 그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없잖아 있음.
특히 최근에는 플1 이후로 내 실력이 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서 나름 다이아들에게 조언도 좀 듣고 싶고 내전 같은걸 통해 배우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LOL 카페(N이버쪽)에서 여러 클랜 홍보글을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들어가고 싶은 곳이 있긴 한데 엄청 빡빡한 곳(팀랭 중심인데 첼린저 2팀 있고 최소 다3이상이라던..)이라 못간다는게 함정..
친목도 좋지만 실력도 좀 늘고 싶은 마음에 찾고 있는데... 딱히 와닫는 곳이 안보이네요..으음...
이전 스타때야 솔직히 아디를 거의 매번 바꾸다보니 아무래도 상관이 없었지만 서든에 미쳐있을때는 여러 클랜을 들어갔던 것 같군요.. 나름 유명한, 혹은 상위 랭크 클랜에 들어가기도 했고 순위와 상관없이 그저 친목 클랜이란 곳도 들어가봤고...
아무래도 제 성격이 어디 '속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음.
특히 최근에는 플1 이후로 내 실력이 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서 나름 다이아들에게 조언도 좀 듣고 싶고 내전 같은걸 통해 배우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LOL 카페(N이버쪽)에서 여러 클랜 홍보글을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들어가고 싶은 곳이 있긴 한데 엄청 빡빡한 곳(팀랭 중심인데 첼린저 2팀 있고 최소 다3이상이라던..)이라 못간다는게 함정..
친목도 좋지만 실력도 좀 늘고 싶은 마음에 찾고 있는데... 딱히 와닫는 곳이 안보이네요..으음...











덧글
전 뭘해도 기본적으로 솔로라,, (친구가 적은것도 한몫하지만..ㅋㅋ)
그래도 롤은 같이하는 재미가 있어서 저한텐 색다른 재미여서 좋더군요. (같이 망하는 케이스가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