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도서 지름  ☞ 도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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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 원정(?)에서 근 1년만에 북세통에 가서 질렀던 책들.. 대략 택배비 2,000원까지 해서 85,000원 정도 나왔던 것 같은데...정확하게 기억나진 않네요..
사실 나나와 카오루가 8권까지 나온 줄 알고(카더라 통신이었나?!) 지르러 간거였는데.. 4권까지밖에 못구했네요. 얼른 뒷 권이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니세코이의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1화정도 봤었던가?? 거기에 프로타를 비롯한 몇 명의 추천으로 질렀습니다. 아직 안읽어봤지만 제법 기대중..

'내 이야기'(오레모노가타리)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순정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키미토도와 함께 저에게 있어 완전 소중한 만화로 자리잡음... 순애물인데 최고입니다. 추천!!

'사카모토입니다만'은 그냥 남주에 빠지면 됩니다. 남녀 가릴 것 없이 이 쿨하고 멋진 남자에 빠지면 되요!!

'AKB49 연애금지조례'의 경우, 최근 AKB48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프로타(이 인간이 악이에요!!)의 강추로 인해 질러버렸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잠깐 본 것 같기도 한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AKB에 들어가는 걸 응원하려다 오히려 자기가 여장하고 그룹에 들어가게되었던가?? 그런 이야기였던걸로 기억..

'BIG4'... 모릅니다. 그냥 일러에 낚...

'미끼 이야기'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는 저이기에 지르긴 했습니다만..이미 어느정도 네타를 당해버려서 맨붕상태로 읽어봐야할 것 같네요.. 읽지도 않았는데 벌써 씁쓸하다..

'빈약해도! 빈유라도!' ... 모릅니다. 그냥 일러에 낚...(2)

덧글

  • Dustin 2013/09/27 21:26 # 답글

    와. 책 많네요.
    AKB49는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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