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올렸던 그 시절  ☞ 일상 잡담

From. 더스크님 내가 센고쿠 나데코 쨩 덕분에 성적 우수하게 된 이야기







약간 다르지만 고교 시절 생물 전교 꼴지급이었던 본인이

모욕 비슷한 말 듣고 빡쳐서 공부해서

생물 100점 받았다는 훈훈한 이야기..



pS : 중딩때는 당시 학교에서 가장 예쁘던 쌤이 전교 1위와 데이트 해준다고 해서 공부해서 60점에서 95점인가? 까지 올렸음. 물론 1등은 못했음..O<-< 당시 학년 영어 평균 성적이 5~10점 이상 올랐다는 이야기도..

덧글

  • 더스크 2013/09/27 12:57 # 답글

    100점이 있던겁니까 ㅜㅡ
  • 츤키 2013/09/27 12:59 #

    그것도 3명인가 있었음...[....]
  • 발사마 2013/09/27 14:04 # 답글

    저도 고딩때 국어 전교 꼴등을 하고 교사한테 뺨맞고나서 빡쳐서 수능을 1등급을 받았죠 (하지만 다른과목이 다 시망인게 함정...)
  • SEI 2013/09/27 14:21 # 답글

    저도 그랬지요. 중학생 떄 담임이 공부 못한다고 완전 인간쓰레기 취급해서 '씨XX. 니가 쓰레기 취급하는 놈 어디까지 올라가나 봐라.'라는 생각으로 공부를.ㄲㄲ



    지금생각하면 그 선생덕분에 공부했으니 오히려 감사...............는 개뿔 아직 장례식 안 치렀으면 길거리에서 딱 한번만 만나라 모가지를 붕가버린다.
  • 셍나 2013/09/27 14:33 # 답글

    전 성격이 그렇지 못해서..ㅠㅠ
  • Dustin 2013/09/27 21:24 # 답글

    그리고보니 저도 옛날에 모 고교에 들어가려고 빡시게 공부했었죠.
    ...근데 역시 힘들더라구요. -_-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212
77
248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