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바쁘군요~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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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십대를 바꾸면서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이용자망, 업무용망까지 다 새로 작업하고 있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왜 컴퓨터가 안되냐?'라는 민원 극딜이 들어오고 있고 이전의 미친놈은 또 날뛰고 있고 새로운 아줌마가 날 너무 괴롭히고 있고...

이제서야 좀 쉴 수 있나..했더니 다른 부서에서 미친듯이 전화가 와서 담당 사서쌤은 지금 도서관 내를 슈퍼우먼처럼 돌아다니시고 전 남아서 홀로 민원들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죽을 맛이네요.. 6시 퇴근..을 떠나서 담배 하나 피러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pS : 으앜ㅋㅋㅋㅋ이젠 타 도서관에서 전화 온닼ㅋㅋㅋ

덧글

  • 코토네 2013/10/11 22:42 # 답글

    여기는 팔공산승시가 열리는 중이라 허리 부러질 듯이 식당일을... orzlll
  • 염원 2013/10/11 23:41 # 답글

    전 오늘 예비군 끝나서 신나게 놀았슴다
  • 지조자 2013/10/14 12:25 # 답글

    으아아... 진짜 정신 없으셨겠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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