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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naver.com/sakurahubuki/276682
얼마전에 아침부터 참ㅋㅋㅋㅋ 포스팅을 했는데 그 분이 또 글을 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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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라는 그냥 그저 그런 아이돌 잔치가
출처 : http://cafe.naver.com/sakurahubuki/276682
얼마전에 아침부터 참ㅋㅋㅋㅋ 포스팅을 했는데 그 분이 또 글을 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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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라는 그냥 그저 그런 아이돌 잔치가
마치 한국의 음악인냥 포장되는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 아이돌들이 가수긴 가순가요?
음악을 들먹일 수준은 되나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저런 애들이 한국을 대표한다니 이런 웃긴 소리가 없겠지만,
타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해주려는 사람들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베트남이나 미얀마나 이쪽의 음악 문화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참고로 어린 애들 사이에서는 KPOP이나 따라하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음악들이 진짜 베트남의 음악이라고 하면 수많은 베트남 국민들이 예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그치만 우리나라에서는 착각을 할 수도 있죠.
그래봐야 고작 뭐 전통이랍시고 띵가띵가하겠지하고 말이죠...
얼마나 음악이 없으면 우리나라 KPOP따라하기나 하고 있겠어하고...
자신들은 듣기만 해도 감동이 솟는 음악 들으면서
고작 자기네 하급 애들 문화나 따라하는 그런게 정말로 아시아 최고 운운하면서
포장되는 한국의 음악인줄 아는게 겁난다는 겁니다.
어떤 외국인에게 그가 아는 한국 노래 하나가 강남스타일인건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어떤 외국인이 한국 노래를 강남스타일을 안다고 자신이 한국 노래 안다고 말하면 이건 곤란한 일이죠.
강남스타일은 그런 수준의 노래가 못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그나라 사람도 아니고 잘해봐야 정말 그나라 국민가수급이 아니면 남의 나라 노래를 들을 기회는
하물며 그것도 그나라 언어로 들을 기회는 없다고 할 수준이죠...
예를 들어 중국의 가수 하면 등려군, 프랑스라면 미레이 밀레유, 그리고 그리스인이지만 나나 무스크리등
스웨덴의 ABBA등 뛰어나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들입니다.
그런게 두렵다는 거죠.
그런 훌륭한 우리나라의 가수가 소개되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런 가수로 마치 무개성의 상품화에 찌든 아이돌 그룹들이 소개된다면
그건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 수치니까요.
약간 덧 붙입니다.
제가 예전에 일본 교토에 여행을 갔을 때 한 여행 온 자위대 멤버를 만났습니다. 직업이 직업이라 딱히 한국에 좋은 인상은
안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한류 팬이더군요. 근데 그당시는 정말로 한류?라고 해봐야 배용준, 보아 동방신기 머 이정도
였는데, 내가 동방신기에 관심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보아도 별 관심이 없어서, 유감스럽게도 이야기를 나눌 게 없었습니다.
뭐 그냥 솔직히 나는 그런 애들 딱히 관심있는 것도 아니고 취향도 달라서 아는게 없다고 답했더니, 이 녀석이 그렇게
음악에 관심이 없으니까 그런 음악 뿐이라고 하더군요.(아니 자기가 한류 팬이니 뭐니 할 때는 언제고...) 그러면서 일본에는
이런 저런 아티스트가 있다 이러면서 이야기 하는데, 딱히 일본음악팬은 아니었던지라 뭐 이름만 알고 잇는 자드, 라르크앙시엘
,엑스 저팬은 안다고 했더니 자드 제외 듣지도 않는 남자음악을 끄집어대고 이야기를 해대는데, 뭐 일본음악 잘났다고 소개하는
건 그렇다고 치고, 이녀석이 우리나라 음악은 진짜 보아수준에 적용시켜 말하니까 기가 차는데, 결국 일본에도 아이돌만 있는게
아니듯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라고 했는데 믿질 않아서(그럼 이야기를 해보라는데, 배우기로?는 일본인도 안다는 조용필,
김연자는 이녀석이 너무 젊어서 모르고... 나머진 이야기를 해도 알질 못하니...) 결국 박정현, 나얼 같은 이녀석 취향일듯한
노래를 찾아서 들려줬습니다. 그러면서 2002년에 나얼 박정현이 국가대표로 일본가수를 밟았던 어떤 음악제도 찾았고.
그래서 결국 오히려 한국이 더 우수하다라는 결론을 알게 해줬지요(정말?). 그랬더니 인정은 하는데, 당연히 기분은 나쁘니까
사이는 서먹해지고 그랬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제대로 몰랐던 그 자위대가 잘못한 건 맞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자위대
가 제가 제대로 가르쳐줬으니까 고맙게 받아들였을리는 절대 없을 겁니다. 일본인들에게 우리나라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자기네보다 낮은 나라에 불과하니까요. 물론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파워있고, 우리나라가 곧 소비의 주류가 되고 유행이되고 이런 나라
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렇지는 않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볼 때 그러한 아이돌의 음악을 좋게 보진
않습니다. 일본인들도 AKB48의 아이돌 음악을 가져와서 그것도 똑같은 우리나라 아이돌에게 비교했을 때 그네들은 아이돌은
노래를 잘할 필요가 없다. 아티스트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는 지네들 멋대로 '노래도 제대로 못하는 한국 아이돌'들을
아티스트 군으로 넣어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일본인이라도 그랬을 거 같네요. 그치만 당연히 AKB보다 한국 아이돌이 노래를
잘한다고 해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노래를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진 않을겁니다. 오히려 진짜 아티스틀은 알지도
못하고 아이돌을 끌어다 쓴 한국에 분노를 느끼겠죠. 그치만 만약 AKB48이 정말로 국가대표를 자처했다면 그런 분노의 표출도
못했을겁니다.
솔직히 제가 그런 일을 겪을 때 역시 가장 짜증나고 큰 분노는 그거였죠. 아니 도대체 왜?
한갓 아이돌 따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가 되어 있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치만 그때부터 우리나라에선 가수라고 감히 할수 없는 아이돌이 일본에서는 버젓한 아티스트니
그 아티스트들의 하찮은 실력을 받아들인 일본인은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실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를 한 명 정말로 나라전체에서 뽑으라면 그건 조사해볼 필요도 없이 조용필입니다.
여자 한명 더 뽑으면 마찬가지로 이선희구요. 이미 두 가수는 거의 모든 제대로 된 신뢰성을 갖춘 조사에서
남녀 1위로 꼽히고 있죠. 대신에 2위에 해당하는 이승철이나 나얼 뭐 인순이, 박정현 같은 가수로 오인된다고 하더라도
그건 크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아이돌이 그 대신이 된다는건 심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그거지요. 아이돌들의 재롱잔치가 정말로 한국의 음악제로 여겨지느냐 아니냐
여겨지지 않는다면 그건 관계없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사실 mtv자체도 원래 좀 애들 재롱을 더 중시하는 경향은 예전부터
있어왔으니까요(적어도 제가 케이블을 보던 98년도부터)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음악들이 그저 거기에 머물렀던건
아닙니다. 더 중시되는 경향과 실제로 그 안에 머무르는 건 이야기가 다르니까요.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상당수의 제대로 된
실력을 갖춘 아이돌이 그 해외에는 있다는 점이겠죠. 그 당시에는 웨스트라이프, 백스트리보이즈같은게 아이돌이었으니까요.
그러니 여겨지지 않는다면 상관이 없는 문제지만, 오인될 가능성이 있다면 솔직히 매우 싫습니다.
결국 그게 문제죠.
[출처] 글을 제대로 써도 제대로 못 읽는 분이 많은거 같네요 (AKB48 한국 팬클럽 '포티에잇월드') |작성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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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글 요약좀..[...]











덧글
좀 더 읽어보니 요는 '음악성 없는 아이돌 가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라고 생각되어지는게 두렵다' 뭐 이런거같은데 요즘 교육의 문젠가 글을 발로 쓰는건가 헛소리가 왜이리 많아..
백스리트 보이즈나 웨스트라이브보다 춤 노래 다 잘할텐데요.
요즘 팝계에서 잘나가는 가수들 뭐 가가 정도 빼고 리한나 케이트페리 이런애들 라이브 하는걸 봐야 한국 아이돌 에서 보컬하는 애들이 진짜
노래를 잘하는거였구나 느낄텐데 ㅋㅋ
애초에 일본 아이돌까페에 가입해 있다면
이쪽에 관심이 있는 사라들일거고
한국아이돌에 대해서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고
까고 싶은 의욕이 넘치다 보니 본인이 좋아하는
일본아이돌까지 포함해서 까게 되는그런거죠.
뭐 다른쪽도 그렇지만 팬덤에 이런 애들 많죠.
다른 연예인 깔려다 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도매급을 같이 까게 되는 케이스 ㅋㅋㅋㅋ
위 ㅇㅇ님 말씀대로 리한나 케이티 페리 같은 애들 라이브 하는거 들어보면 헐 할듯. 라이브 더럽게 못하는걸 팬도 인정할 정도인데..ㅋㅋ (케이티 페리가 빅토리아 시크릿 행사에서 라이브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잘해서 신들렸다 기적이다 이런말까지 나옴 ㅋㅋ)
애초에 저새끼 알지도 못하면서 무시하는거 자체가 같잖네요
보아 콘서트 라이브 영상 보면 그런말 안나올텐데
outgrow라고 음이 정말 높고 빠른데다 가사도 많은 노래가 있는데 CD랑 차이가 없을정도로 부릅니다-_-; 저도 처음에 립싱크인가? 했다가 라이브인거 알고 놀랬을 정도임.
그렇다고 보아가 율동 수준으로 춤을 추는 사람도 아니구요.
보아 노래듣고 원기충만해져서 다시...는
이런글 쳐다도 안보겠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