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의 정자로 아들을 낳는..  ☞ 뉴스 기사

> ...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근데 일본은 혈연을 법적인 호적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거 아니었나? 그래서 이런건가..

덧글

  • 피그말리온 2015/02/09 23:18 # 답글

    개인적으로는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남보다 친족의 유전자를 중요시하든, 족보 꼬이는게 싫어서 제3자에게 받든...형제자매야 두고두고 골치아파질 가능성이 있지만 이 경우는 다른거 다 해보고 안되다가 최후의 선택으로 하는걸테니 늦은 임신일테고 그럼 뭐...
  • ChristopherK 2015/02/09 23:29 # 답글

    음... 저 사진은 그러니까
  • 채널 2nd™ 2015/02/10 00:52 # 답글

    ㅎㅎ 쪽바리들이 "늘" 먼저 행하니 ... 우덜 남조선에서도 "곧" 닥치겠군요. ㅎㅎ <-- 하지만, 판사님들은 이미 '성립'된 판례를 참조하면 되니 좋겠습니다. ㅋㅋㅋ ;;;
  • 총통 R 레이퍼 2015/02/10 09:07 # 답글

    에...........
  • 지나가던과객 2015/02/10 10:18 # 삭제 답글

    가족의 콩가루화 예고라고 할 수 있군요.
  • 킹오파 2015/02/10 11:38 # 답글

    음.. 뭐라 말하기 힘들군....
  • 2015/02/10 11:49 # 삭제 답글

    난 아버지의 아들로 정자를 낳고 있는데.
  • 비로그인 2015/02/10 14:50 # 삭제 답글

    30대 중반 A씨는 남편이 ‘무정자증’인 사실을 모르고 결혼했다. 결혼 후 며느리가 임신을 하지 못하자 A씨 시부모는 “대를 이어야 한다”며 시아버지의 정자를 제공받아 인공수정을 할 것을 종용했다. A씨는 “말도 안 된다”며 펄쩍 뛰었고, 그 대신 제삼자의 정자를 제공받아 임신에 성공했다. 하지만 아기가 커갈수록 생김새가 시아버지를 닮아가자 A씨는 고민에 휩싸였다. ‘시부모와 병원이 짜고 시아버지의 정자를 제공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던 것.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게 된 A씨 친정어머니는 격분해 딸을 부추겨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그리고 “시집에서 우리 딸을 씨받이로 이용했다”며 시부모와 사위를 상대로 형사고소까지 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21230/51902955/1

    이미 국내 로컬라이징 완료된 지 오래.
  • 끔찍; 2015/02/10 21:07 # 삭제 답글

    가족관계고 나발이고 그냥 징그럽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532
131
2504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