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모님의 하드캐리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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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 시작한지 2주된건 된건데 라인을 심심하면 바꾸고 재검시키고 한 라인에서 제대로 배우게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뭐만 말하려 하면 답답하다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

어느 한 라인에 자리잡고 익숙해질려고 하면 옮기고 뭐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전에 '기계 돌려라 왜 안하는데?'소리뿐이고.. 뭐 어쩌란거지

아니 그냥 한 번 딱 보여주면 끝? 어디서 뭐때문에 불량이 나오는지, 뭘 조심해야하는지 이런거 안가르쳐주고 불량 나고 나면 그제서야 똑바로 안하냐 하면 뭐 어쩌란거지..

내가 눈도 좋지 않고 공장도 처음 한다는거 뻔히 알면서 그러니 더 짜증..


진짜 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나 엄청 고민되네요

덧글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5/07/29 20:58 # 답글

    그나마 퇴근하면 다행이지요..
    제가일하는곳은 유지보수 업체에서 먼가 잘못건드려서 현재 까지 야근중입니다.
  • 츤키 2015/07/30 00:21 #

    차라리 일 더 해도 되니까 신경을 안건드렸음 좋겠네요...(랄까 2교대라서 사실 그럴일은 없지만;)
    육체가 좀 익숙해지려니 멘탈을 아주..ㅠㅠ
  • 한이연 2015/07/29 23:53 # 답글

    츤키님 글을 보고 있으면.. 화이트컬러로 지낼때가 더 행복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츤키 2015/07/30 00:22 #

    백수때는 일안해서 스스로에 대해 불편했지만 이건 뭐...
    하긴 누가 안그러겠습니까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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