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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가박스 칠성점 러브 라이브 극장판 6시 10분 시간대 말인데.. 도대체 에티켓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음에도 분주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휴대폰을 만지는 사람들, 수근 거리는 사람들...
특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물론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갈 수도 있지만 느긋하게 걸어올라와서 시야를 방해하거나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묵직하게 걷는 사람이나..

아니 보통 영화보러 가면 두세사람 정도 화장실 간다고 움직이는걸 봤지만 오늘은 제가 본것만 최소 15명은 나갔다들어왔다 했습니다.. 제가 좀 민감한 편일 수 있지만 진짜 밑에서 옆에서 10분에 한 번꼴로 돌아다닌것 같아 제대로 집중해서 관람하질 못했네요..
어차피 내용이야 다 안다지만 짜증이 나더군요.. 지난 '암살'때도 그렇지만 영화 관람을 할때는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pS : 제본이가 노래 나올때마다 조용히 손으로 믹스를 치더군요.. 히익!!
pS2 : 엔딩곡인 「僕たちはひとつの光」가 끝나고 왠지 모를 박수와 함께 '젠카이노!'가 나왔는데 세번째 '젠카이노'에스파이'아이마스!'가 나왔네요.. 좀 웃기긴 했습니다만 제가 앞좌석이나 중간에 있었다면 제가 했을지도... 제일 뒤에 있어서 그냥 관전(?)만 했습니다만
pS3 : 3번 관람했는데 책갈피는 노조미, 코토리, 린이 있네요.. 마음에 듭니다만 주변의 몇 명은 거의 다 모은것 같아서 좀 부럽기도 하고.. 저도 에리와 니코, 마키는 가지고 싶은데 말이죠.. 으음// 내일도 가야하나?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 러브 라이브 극장판 6시 10분 시간대 말인데.. 도대체 에티켓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음에도 분주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휴대폰을 만지는 사람들, 수근 거리는 사람들...
특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물론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갈 수도 있지만 느긋하게 걸어올라와서 시야를 방해하거나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묵직하게 걷는 사람이나..

빌어먹을 닝겐들..
아니 보통 영화보러 가면 두세사람 정도 화장실 간다고 움직이는걸 봤지만 오늘은 제가 본것만 최소 15명은 나갔다들어왔다 했습니다.. 제가 좀 민감한 편일 수 있지만 진짜 밑에서 옆에서 10분에 한 번꼴로 돌아다닌것 같아 제대로 집중해서 관람하질 못했네요..
어차피 내용이야 다 안다지만 짜증이 나더군요.. 지난 '암살'때도 그렇지만 영화 관람을 할때는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pS : 제본이가 노래 나올때마다 조용히 손으로 믹스를 치더군요.. 히익!!
pS2 : 엔딩곡인 「僕たちはひとつの光」가 끝나고 왠지 모를 박수와 함께 '젠카이노!'가 나왔는데 세번째 '젠카이노'에
pS3 : 3번 관람했는데 책갈피는 노조미, 코토리, 린이 있네요.. 마음에 듭니다만 주변의 몇 명은 거의 다 모은것 같아서 좀 부럽기도 하고.. 저도 에리와 니코, 마키는 가지고 싶은데 말이죠.. 으음// 내일도 가야하나?











덧글
딱히 러브라이버는 아니라서 꼭 가야겠다는 것도 아니라서(...)
영화볼일도 읎는 히키라서 어찌해야하는지 잘 모르는듯
전에 어느 병신이 막 영화관에서 웃고 떠들며 즐기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이런 글 밸리에 쌌던적까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