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에서 보고 들은 여러 이야기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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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우D가 많다..

서문시장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한 번? 볼정도였던 ㅇ우디를 여기서는 하루에 최소 5~6대 이상은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곳 사장님들이나 손님들은 아ㅜ디를 좋아하나?

2. 파라오

창고에서 배달을 가다가 어느 차량이 주차된 상태로 창문을 열어놓고 노래를 틀어놨더군요. 지나가다 힐끔 쳐다봤는데 운전석에서 어르신이 투탕카멘처럼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3. 개같은 이야기

배달 가면서 아주머니와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저씨 "아 진짜라니까. 나보다 개가 더 많이 먹는다고"

아줌마 "뭔 사람보다 개가 더 처먹어? 개같은 소리하고 있네."

아저씨 "개 이야기니까 개같은 이야기지!"

틀린 말은 아니지.. ?


오늘은 오전에 완전 널널해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오후가 되니까 주문이 아주;; 덕분에 퇴근전까지 뭘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날정도.. 덕분에 이제야 집에 왔는데 한두시간 뒤에 바로 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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