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옹 클라스  ☞ 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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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를 용서하는건 신이 할 일이다

하지만 그들을 신께 보내는건 내가 할일이다.

덧글

  • ㅇㅇ 2015/11/19 12:47 # 삭제 답글

    라고 입만 털면서 현실은 다에쉬보다 반군 때려잡는데 더 열을 올리는 독재자 클라스
  • ChristopherK 2015/11/19 13:02 # 답글

    그린베레에게도 비슷한 말이 있긴 한데.
  • 레이오네 2015/11/19 14:06 # 답글

    해당 기자가 잘못된 내용이라고 정정했네요. 영화 대사로 기자가 드립친건데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는 듯?
  • 2015/11/19 15: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진보만세 2015/11/19 16:52 # 답글

    왠지 '맨온파이어' 덴젤옹이 패닝 죽은 줄 알고, 빡쳐서 던진 말이 겹치긴 했는데..

    사실, 푸틴 성향으론 너무 현학적, 고리타분 대사입죠..

    차라리 "무고한 민간인 따위는 없다"던 르메이와 비슷하지 않을지..
  • MEPI 2015/11/19 17:14 # 답글

    ㄱㄹ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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