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입니다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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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사도 지냈고 근처 어르신들 댁도 다 들렀고 이제서야 집에 왔습니다. 본가와 집이 얼마 떨어지지도 않았고 길도 잘 뚤려있어서 편하게 갔다왔네요.

아침부터 술을 마셔서 좀 피곤하긴 하지만 조금 있다가 약속이 있으니 또 나가봐야죠...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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