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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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먼저 내가 배워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론이야 인강으로 듣고 있는데 실습에 나가 배우고 조만간 해봐야할 걸 생각하면 좀 떨리기도 하고...

같이 강의듣는 분들이 교사, 교수, 혹은 다문화센터 직원 분들도 많아서 경력의 차이가... ㅂㄷㅂㄷ


일단 노력은 하고 있는데 쉽진 않네요.. 거기에 처음에 생각했던 부분이 현재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아아아아아~!!

덧글

  • 촌장과춤을 2016/03/14 17:25 # 답글

    본디 남에게 한 자를 가르쳐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하는 법이지요.

    거기다가 막상 교단이나 강단에 서게 되면 또 청중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하는
    임기응변의 센스까지 어느 정도 있어야하니 더더욱 쉽지 않죠.

    저도 대학생 시절에 용돈 벌기 위해 과외 뛰면서 참으로 많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지나가다가 오지랖 한 마디 끄적이고 갑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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