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네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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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뭐 나름 정신없이 살고 있으니.. 오랫만에 야간 알바를 시작해서인지 몸이 영 따라주지 않는게 이게 달걀 한 판의 나이인가...

아아 밤샘의 제왕이었던 내가..

그래도 일할때는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습니다. 새벽 2~3시쯤부터는 할 일도 별로 없고 공부하기 괜찮으니.. 다만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면 피곤함이 생각보다 강한게 문제지....

이것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질려나.. 일단 강의가 끝날 때 까지는 계속 할 것 같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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