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 이름 6회차 보러 갑니다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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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주말에 5회차까지 감상을 했습니다만 이건 정말 오랫만에 여운이 진하게 남는 애니메이션인데다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인지라 또 보러 가네요.

저 말고도 지인 한 명이 완전 빠져서(그 지인은 이번이 8회차) 같이 5번 이상 보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OST도 작화도 스토리도 성우진(성우가 본업이 아닌 분들이 많지만)도 정말 좋네요. 무엇보다 새드 앤딩이 아닌 점이..(신카이 감독님 감사합니다;ㅁ;)

아마 주말에도 또 보러 갈 거 같은데.. 설연휴까지 계속 한다면 10번까지 볼지도 모르겠네요.. 허허//


300만은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제 예상인 350만까지 될지 궁금하네요.

덧글

  • 몬토 2017/01/17 10:34 # 답글

    헤헤... 저도 이번보면 7회차. 차례차레 굿즈는 손에 모여가고 있지, 묘하게 2~3월 계획중이던 여행 일정에 너의이름은 특매회장같은게 껴있지 그야말로 여우에 홀린 기분입니다. 누군가가 내 지갑을 마음대로 쓰고있어. 너는 누구냐...
  • 괴인 怪人 2017/01/17 14:11 # 답글

    300만 찍으면 마코토 감독 방한.
  • 하얀귀신 2017/01/17 20:40 # 답글

    여운이 아직 가시질 않네요.저는 이번 주말에 5회차 찍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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