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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 당신의 휴대폰 배경은?

by. 사실 바톤은 아니였지만 말이야..츤키

도지비론님 댁에서 덕을 숨기기 위해서


흐음...저는 다른 분들처럼 숨기니 마니 할 필요가 없습니다..왜냐하면 저는 '엑정'이 나갔거든요..[...]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제 폰을 열어봐도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만..[...]

하지만 그 이전에는 당당하게 후배에게 받았던 리카의 '뻐뀨' 이미지랑 페이트(그런데 페이트 독사진은 없어서 그냥 단체로)를 해놓고는 했죠.. 폰 켤때랑 끌때, 전화 할때랑 받을 때.. 모두 그걸로 해놨었다죠...//

그리고 위에다가 페이트 모에♡... 당당하게 써놓고 다녔.. 제 폰을 보셨던 분이라면 알지도 모르겠군요..

애초에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친구들이든 학교 사람들이든)은 대부분 알고 있으니... 들키고 자시고 할 게 없다죠..O<-<

여하튼 그렇게 저는 페이트의 모에를 널리 퍼트리고자 했습니다...아핫핫핫핫핫..[컥컥]


다른 분들은 누구를 배경으로 넣어두었나요?!?!?!





그런의미(?)에서 또 한번 짤방 방출..

by 츤키 | 2008/08/30 11:54 | 바톤∥문답 | 트랙백(1) | 덧글(5)

잡담 # 재미난 꿈과 악몽을 동시에 꿨습니다..

by. 무서운 밤이였어 츤키!


어제 마물포에서 책을 빌려와서 그걸 보며 잔다고 했었죠...그런데 거기에 어제 밤의 충격 포스팅 '슴'까지 겹쳐서 나와버린겁니다..[..] 아니 진짜 이런 꿈은 처음인것 같아요... 몽정이라고 하기엔 몽정이라 할 수 없는(???) 위험한 꿈이라고 할까요..

어제 제가 빌려와서 본건 아리아12권, 호노카 레벨업1권, 걸어서 한걸음1권, 우리들의 타무라1권(코믹스) 였습니다..(소설은 관계없고), 그리고 최근 읽고 있는 도쿄 겐지 이야기(J노블)...대충 꿈내용을 말하자면 무려

호노카(로리물?!?!)와 우리들의 타무라가 '슴'화 되어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름도 무려 호노'키' 레벨업!, 우리들의 '티'무라... 였습니다..O<-<....?!?!!?! 다행하게도 아리아는 안나왔습니다..!!휴휴휴휴/// 나왔으면 나 스스로를 저주했을꺼야;


여하튼 그렇게 나오서 우리의 고로형이 '료'이치, '티'무라...(...)로 나오더군요.. 우와아아아앗!!!!(그나마 타무라에서 그 여동생과 오빠(타무라 친구)로 안나온건 범죄(로리)의 길로 빠지지 않기 위해서였나?! 꿈속이지만 리얼리(?!)하군..)


여하튼 그렇게 막 붕가씬(....)을 하고 있는데 돌연 나비가 날라옵니다. 그리고 한창 일(..)하는데 바쁜 고로횽이 그걸 쳐냅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까 고로횽이 쳐낸 나비가 죽어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컷(?)으로 넘어가는데... 고로횽이 죽습니다..[..] 그리고 고로횽과 연관되어 있던 사람들(작품속이니 여주인공들인..듯??? 어째서 얼굴은 다들 처럼 나온건지..)


어디선가 토우야(도쿄 겐지 이야기)의 냉소가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전에 본 호러 영화에 나오는 얼굴이 썩고썩어 이반 아이작(프리스트)보다 더 삐쩍말라서 마른 무서운 녀석도 떠올랐습니다. (그놈 얼굴을 반정도 박살내니까 자기 머리를 뽑아버리고 학생 한명의 목을 뽑아서(?!) 자기 목에 끼워버리더군요..영화 제목은 기억안납니다만 무슨 박쥐날개같은것도 있고 27일인가 먹고 27년 다시 잠들고 뭐 그런다고 하더군요..24일인가?)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손에 땀이 좀 있더군요... 후우// 여러 의미에서 충격인 꿈이였습니다. 고로횽의 붕가씬을 꿈에서 본 것도 그렇고, 그 천하의(?) 고로횽이 살해당한 것도 그렇고 정말 무섭게 생각하던 토우야도 등장(목소리뿐이지만)하고... 몇일전에 본 무서웠던 괴물도 나오고..

여하튼 기분전환을 좀 해야겠군요...휴휴휴휴휴///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pS : 덕분에 평소에는 안하는 정화 짤...

중간에 내 본심이 있어..

by 츤키 | 2008/08/30 11:37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3)

충격 # TMA의 다음 신작... 지못미 클라..

by. 오랫만이다 '슴'...이야 츤키!


침략몰핀님 댁에서 TMA, 인생을 이야기하다

11월 7일 발매 예정



?!





클났다능이 아니란것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그전에 저건 도대체 누구야??!!!!!!!!!!!!!!!

by 츤키 | 2008/08/29 23:39 | 정보∥기타 | 트랙백(6) | 덧글(28)

잡담 # 고기를 먹고왔다조 마무리포스팅

by.아다마스


외식이라서.... 고기를먹고왔습니다.


그리고 큰누님 생일 선물은......
현찰 2만원!!!!
........아아... 내돈들....


뭐 그래도 고기는 누님이 쐇으니....
이모저모 요근래 고기만 많이먹는듯하군요.
다음번에는 개고기먹으러가자는데....

개인적으로 개고기는 못먹어서..

여러가지 이유가있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어쨋거나 이만 오늘은 들어가봐야할듯하네요


모두 좋은밤되세요~

by 츤키 | 2008/08/29 23:1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9)

대항 # 사이모에 토너먼트 C 블록 본선 C1-3, C1-7, C1-11 결과

사이모에 토너먼트 : 보기
번역 사이모에 토너먼트(첼시님) : 보기

함께하는 사모토
1. chelsea님 : 애니메 사이모에 토너먼트 2008 1회전 11일차 C03, C07, C11 결과
2. 도지비론님 : 사이모에 토너먼트 C블럭 1회전 3일차 결과 4일차 예고
3. Hineo님 : 8/29 사이모에 본선 1회전 진출자
4. 엘프사냥님 : 사이모에 토너먼트 '2008 본선 1회전 C03조, C07조, C11조 결과
5. Tripple_H님 : 사이모에 토너먼트 2008 1회전 C블록 8/29일차 결과

C1-3
1위 : 아이자와 사쿠야 (569표)
2위 : 치아키 (316표)
3위 : 모치다 히나코 (207표)

C1-7
1위 : 아사쿠라 오토메 (430표)
2위 : 미다레자키 쿄우카 (426표)
3위 : 카야 (157표)

C1-11
1위 : 유노 (619표)
2위 : 미다레자키 유우카 (250표)
3위 : 오리베 아오이 (23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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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뭐...예상대로...
1-7 : 뭐...예상대로...가 아니잖아?! 오토메누님의 승?! 어?! 하지만...어?!
1-11 : 뭐..예상대로...하지만 이러면 광란가족은 다 지못미?! (본인에겐 나이스 유노지만..)


흐아아암...10분전에 준비 할려고 스타하다 나왔는데 2분만에 준비끝..[..] 그리고 오늘 사모토 중계 예상 순위(업로드)... 과연 맞을런가?! 두근두근...(전 아마 도지비론님이나 Hineo님 다음일 듯...'ㅅ')

by 츤키 | 2008/08/29 23:10 | 일본∥사이모에2008 | 트랙백(5)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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