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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 ...뭐가 메인인진 모르겠지만..마리미테 보면서 계란 후라이와 5뚜기 후x시를 해먹었습니다.. 몇년만에 밥을 물에 말기도 했는데.. 하필 김치가 다 떨어져서 야체 없이 먹은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소소하게(?) 해먹는게 맛있네요//

오랫만에 마리미테를 보고 있습니다

> ...음... 갑자기 떠올라서 보고 싶다...라며 집에 있던 책들을 찾아보다가... 33, 34권이 있는걸 보고 식겁... 내가 언제샀지?! 뭐.. 어떤 내용인지야 네타를 당해서 알고 있었지만... 여하튼 지금 다시 챙겨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성우진도 지금봐도 참 좋고.. 다만 자막이 좀 거슬리네요. 마리미테의 경우 자막이 없어도 충분히 들을 ...

오랫만에 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이미지로 보면별 이상한 걸 느낄 수 없지만.. 보고 있는 도중에 왼쪽의 인물... 목만 나와서 헉 거렸음..[...]그리고 뭔가 미묘한 작붕들...[...]오랫만에 마리미테를 다시 보고 있는데(소설과 애니 둘 다)... 소설에서 느낀 재미, 애니도 되새김질하다가 작붕에 순간순간 큭큭.../// 개인적으로는 마리미테SD도 상당히 귀엽고 재밌...

부왘 난 왜 이 강의 시간을 빼먹은거지?!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듣는 강의 중에 「일본 고전 문학」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가 한 주 빠져서 월요일에 보강을 하게 됬는데 제가 그 날 병원을 가느라 강의에 참석하지 못했는데 교수님이 강의를 영상으로 찍어서 CD로 주시더군요. (무려 4.1GB)그래서 오늘 공부를 하기 위해 플레이어로 재생을 하는데..강의 내용은 학생들의 「とりかへ...

사과 # 마리미떼 팬픽 관련 사과문

어제 계획안을 짰던 마리미테&이글루스..[..] 저의 잘못으로 두 분이 한명을 신청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거기에 대해 먼저 두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전 이걸 기획하면서 기본적으로 산백합회 사람들은 당연히 하겠거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현재 산백합회에 가입하신 분들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사토 세이'(라...

망상 # 재미난 생각이 났습니다.

어제 피방에서 할짓없이 긁적긁적(?)거리다가 문득 떠올랐는데 말이죠. 「이글루스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예전에 맨션 이글루스 설정으로 받았던 분들의 캐릭 속성을 마리미테 캐릭에 투영(?)시켜서 팬픽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이 계획은 예전에 인덱스님이 추천해주신 마리미테 팬픽-유미가 쿨데레?!를 생각하다가 떠올린겁니다만..)그래서 혹시 이 글을 쓰는데...

지름 # 오늘의 지름

오늘 영풍에서 지른 물품예약해놨던 아이온 하트, 성 카를레아 초등학교.. 그리고 마리미테 25권(이건 순전히 쁘띠 스루(츤키=사치코)들 때문이야!!, 몇년이나 밀렸던 딸기 마시마로 2~5권, 단순 소개에 낚여버린 신의 게임..입니다..[..]대략 4~5만정도 들었던 것 같군요...이것으로 이번달 지름은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랄까 더 돈도 없어?...

잡담 # 일어났다~!!

그리고 일단 어제 지름 목록은 다 찌었습니다. 사실 권당 두권씩 산다거나 다른분들 선물로도 산다거나 해서 종류는 그닥 많지 않습니다. 대충 40여종류..지금 후기를 마저 올릴려고 했는데 친구놈이 점심 먹으러가자고 해서 나가봐야할 것 같습니다. 갔다가 피방에 가게 되면 거기서 후기나 올리던가 해야겠군요..으음..From. 쿠레하님 산백합회 이글루스지부관련...

지름 # 츤키는 엄청난 지름을 했습니다.

제임스님의 말씀처럼 엄청난 지름을 했습니다...그저 총판이란 곳을 가보고 싶은 마음과 메이드 가이를 사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제임스님을 따라갔거늘...그리고 총판에서 싼 가격에 사서 기쁜 마음으로 오고 있었는데...-------단 10분만에 츤키는 큰 지름신을 뵙게 되었습니다.길을 건너 단 100걸음도 안되는 곳에서 제임스님의 옆으로 갑자기 뭔가 익숙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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