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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배고파..오늘 아이온을 하는데..새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orz... 옆에서 하던 아저씨의 조언(?!)으로 마족 살성으로 새로 키우는군요..(먼산) 수에론??? 그런 서버입니다..마족그리고 지금은 친구네 사촌 동생과 술을 마시러 갈 것 같군요..돈 없는데...(....)그럼 좋은 밤 되세요~~

질러라~!!

> 그 지름이 아니지 말입니다?제르님과 만나서 노래방에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둘 다 애니송은 부르지 않고 가요쪽만 불렀네요..그리고 서로 녹음을...(좀있다 집에 가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그리고 제르님이 동네까지 태워주는데 잠깐 동작님을 만나 30분 정도 이야기 좀 하며 놀다가 왔네요.. 오랫만에 뵈었는데 건강해보이시니 다행...다음에 닭과멸치...

후우..

> 고민되네..어제 말했다시피 야간 알바를 구하긴 구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힘드네요.. 예전에 피방(야간) 알바를 그만두면서 다짐했던게 다신 야간 알바 안한다..였거든요...하지만 돈도 갚고 1월을 대비할려면 알바를 하긴 해야겠고.. 복학도 해야하니 결국 할 수 있는건 야간 알바 or 주말 알바인데 주말 알바는 돈이 안되고.. 결국 야간 알바죠....

내일부터 단기 알바하는거였을텐데.. 오늘 갑니다..

> 정확하게는 지금은 놀러 간다가 맞겠지..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네 가게 단기 알바를 뜁니다.. 딱히 하는 것도 없고 그냥 놀러가는거나 다름없긴 합니다만... 친구네 부모님이 오늘 저녁에 여행을 가셔서 일요일 밤에 오신다네요.. 그래서 그때까지 하면 되는데... 친구네 가게가 바로 '책방'입니다. 책방이고요. 책방인거죠..내레 3일간 모든 책을 ...

오오 돈이다!!

> 아 현금은 아니고...(....)조금전에 피방에 잠깐 갔다 왔습니다만.. 현재 제가 있는 클랜에 불만이 있어 다른 클랜으로 옮길려고 하고 있는데 일단 안쓰던 세컨 아이디들을 정리 좀 할려고 로그인을 했는데... 이게 왠걸..1년 넘게 안썼던 아이디에서 캐쉬 29,000원이 있다..?!(...) 어라?!덕분에 제 닉변 하나 사고 츤다에게도 하나 ...

마작을 배웠다

> 하지만 역은 하나도 모르겠어...오늘 아키라몽이 주최한(?) 마작모임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마작패도 잡아보고 해보기도 했는데.. 뭔가 모 미소녀 마작같은 일은 안벌어지더군요.. 흠좀... 일단 간단하게 배우고 실전을 해봤는데.. 아x라몽은 절 쏘아버렸습니다.. 그래놓고 "마작의 혹독함을 알아야 해요."라고 so cool하게 츤키를 버로우&nb...

마무리 같은 마무리 포스팅

> 듀얼피그 이 갯강구..알 사람은 아는(대구 정모 와본 사람은) 듀얼피그가 휴가를 나왔는데 이 넘이 오늘 저녁에 보자고 해서 동기님 보내놓고 갈려는데 '피곤하니까 내일 보자'.....이런 갯강구 녀석!!! 뭐 덕분에 지금은 동네 친구님들과 함께 피방에서 뒤적뒤적... 사실 키보드를 만지는 것 자체가 고역입니다만.. 저의 근성(?)이 어디가겠습니다...

마무리는 먹으며

> 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통닭내가 통닭인지 닭인지 인간인지 모르겠다.조금은 우울하다면 우울할 수 있는 오늘 하루.. 얼마 남지 않았네요..내일이면 괜찮겠죠... 그리고 전 지금 친구님들과 함께 통닭을 먹으러 갑니다...윗쪽은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은데 대구는 역시나 대구.. 소나기 좀 오다가 말더군요.. 그래도 이게 더 짜증날...

10년

>조그마한, 하지만 그렇기에 소중한..10년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시간.강산이 한 번은 변할 이 여정을 함께 해온 친구들과의시간은 언제 어떻게 흘러도 유쾌하면서도 일상의 한 즐거움을 안겨준다.평소 먹기 힘든 귀한 음식을 대접보다 친구에게 얻어먹는 음료수 하나가 더 맛있을 때도 있다.친구들이여, 10년뒤의 우리는 지금까지의 우리처럼 늘 같을까,아니...

마무리 포스팅 # 0709

▷누가 내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친구집(책방)에 갔다 왔는데.. 오랫만에 시티 레이서를 하고 왔습니다... 친구님이 하고 있길레 왠일인가 했더니 부산 맵이 업데이트 됬더군요.. 살짝 해봤는데 역시나.. 3년의 공백은 너무 크네요..(먼산) 그래도 한때는 챔피온에선 기록 유저이기도 했는데..orz..아까전에 제임스본드에게 전화가 왔었습니다.. 근 두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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