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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포스팅 # 0615

▷난 그저 일에 찌든 한 노가다꾼일 뿐이지..넵.. 오늘 T1과 STX가 붙는데.. 김택용 VS 진영수 경기에서 꾸벅 잠들어버렸네요.. 최근들어 스타만 보면 잠이 옵니다.. 피곤해서 그러나;;어제 사온 '안녕 피아노소나타'를 읽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스기이씨의 글이 저에겐 확실히 맞는 것 같아요..(바케라노, 피아노, 메모장.. 읽은건 다 마음에 들어요...

마무리 포스팅 # 0613

▷오늘은 여러가지로..1. 아침에 일어나니 7시 20분이었다. 앜ㅋㅋㅋㅋㅋㅋㅋ 2분만에 씻고 1분만에 밥먹고 1분만에 이닦고 출근..[..]2. 공장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을 뵈었다. 사장님 "허허 오늘은 나왔네?"츤키 "아 네;; 어젠 죄송합니다."사장님 "많이 힘들던?"츤키 "아뇨 이제 익숙합니다. 괜찮습니다."사장님 "그래 열심히 해라."츤키 "네!...

마무리 포스팅 # 0612

▷하루종일 zzZZ뭐 그렇습니다.. 대충 15시간은 잔 것 같군요...(먼산) 오랫만에 푹 자서 개운하긴 합니다만 손목은..[..]병원가서 진단 받아보니 고질적인(...) 인대의 손상.. 염증이더군요. 에고.. 공장일 덕분에 또다시 재발한 것 같습니다..(먼산) 그래도 8월 초까진 해야하니... 한동안 손목 부여잡고 살겠네요;;최근들어 이글루에 신경을 ...

마무리 포스팅 # 0611

▷걱정이다..월급날은 아직 30일정도 남았는데 6, 7월 신작중에 사야할 목록이 수두룩하군요..[..] 콜드님에게 상품(ESL우승)으로 책 두권을 선물 받을 수 있는데...그건 아마 '노기자카9권'과 '바케라노2권'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7월에 월급은 조금은 가불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7월 4일에 서울에 올라갔다가 새벽에 바로 부산(코믹월드)에...

마무리 포스팅 # 0610

▷아 취한다. 하지만 김전일을 봐야해!넵.. 좀전에 치킨과 맥주와 함께 잘 놀다 왔습니다... 마시고 나선 친구네 집(책방)에서 김전일을 빌려오고.. 아마 모래쯤이면 다 읽을 것 같군요...어차피 본편이야 지금 수십번은 더 재탕하고 있지만.. 목표는 이번주 내로 현재 김전일 관련 나온 책을 모두 다 읽기..내일이면 39만을 찍을 것 같군요.. 다만 클린...

마무리 포스팅 # 0608

▷그것은 크고 아름답...기는 개뿔이.넵... 그냥 부코때 춰야할지도 모를 춤이 떠올라서 미스터 야...를 찾아보다가 여러가지를 보게 됬습니다..넵... 덕분에 새로운 세계에 눈이 떴....을리가 없잖습니까..[...]넵... 김전일 다시 읽어보다가 어릴적의 반짝 꿈(...)이었던 추리 소설가에 대한 환상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그렇게 좋아했던 아가사...

마무리 포스팅 # 0607

▷아직은 휴일이야..내일은 내일 생각하자..아..오랫만에 축구화를 신고 했더니 영 못차겠더군요... 한달 정도 연습하고 뽕을 갈아야 될 것 같군요.. 뭐 축구화도 샀으니 주말마다 뛰어다녀야겠군요...조금 있다가 당구치러 가자고 하던데.. 내일도 내내 서있어야 하거늘..당구를 하자고?!(저랑 친구님들은 당구치면 흥분해서(?) 계속 서있습니다......

마무리 포스팅 # 0604

▷귀차니즘일까? 귀차니즘이지? 귀찮은거지?6월에 들어와서 정말 블로그가 다운된 기분입니다.. 방문객 수도, 덧글 수도, 포스팅 질도 모두 하락한 것 같습니다.. 아 제일 큰 이유는 주인장 츤키가 귀차니즘에 빠져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orz...게다가 내일부터는 일을 하러 나가야하니... 블로그 초창기때랑 비슷해질 것 같군요..(그 당시 노가다...

마무리 포스팅 # 0602

▷지금쯤이면 친구님은 공장에 갔겠지.음... 일본에 가는 것 자체에 대해선 부모님의 허락을 받았습니다만.. 금전적인 지원은 없을 것 같군요..역시나..지금까지 미뤄왔던 모야시몬을 볼 까 생각중입니다. 뭔가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안보고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보고 싶어졌어요.. 왜 그럴까요....요즘은 밤마다 아얄씨에서 노는게 일이 됬습니다.. 매일 라인베...

마무리 포스팅 # 0601

▷경기 시작할 때 살짝 졸았는데 눈 뜨니까 박명수가 털렸어.오늘부터 금연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밖에 나가는데도 담배도 안들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터벅터벅 걷다가 어떻게 하다보니 피방에 갔습니다..[..] 친구님이 거기 계시더군요.. 오늘부터 담배 줄여야겠다고 말하고 서든을 하는데 클전에서 너무 말리더군요.. 3판 정도 말려서 열받아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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