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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포스팅 # 041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오늘 술집에 알바 면접보러 갔는데 사장님曰 "원래 이번주까지만 하고 그만한다던데 갑자기 어제 연락와서 보름 더 한다고 하는데.."츤키 "......."보름 뒤면 너무 늦어!!! 잼프 공연은 20일이라고!!! 늦어도 19일에는 월급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빚도 갚아야하는데!!) 게다가 일이 격주라고 하는군요... 주말은 ...

마무리 포스팅 # 0409

딱히 할 말이 없군요...그냥 불려 나가 서든한거 말고는...(사실 좀 쉬고 싶었는데...)그래서 오늘의 서든 결과나 좀 올려볼렵니다..총 승패 4승 4패총 킬 133킬 총 데스 68데스판킬 16킬아..킬뎃은 괜찮은데 승률이...orz...게다가 아깝게 진게 2판이니... 그냥 우울합니다 넵..[..] 빡클이랑 한것도 아니고...에구구구...역시 초보란...

마무리 포스팅 # 0408

좀 이른 마물포지만..오늘 몸살때문에 쓰러질 것 같군요..끄응// 종일 골골거렸습니다...;지금도 저녁을 먹긴 해야겠는데 속이 영 안좋습니다.. 우웩;; 게다가 이놈의 모기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계속 뒤척거리게 만들고... 아...승질나!!더 할 말도 안떠오르고 몸도 안좋고 기분도 안좋고... 그냥 오랫만에 페잇쨩 좀 올리고 뻗어야겠습니다.....

마무리 포스팅 # 0407

역시 게임은 안하면 안할수록 실력이 떨어지는거야..오늘 동네를 돌아다니며 알바자리를 알아봤는데 편의점과 술집 하나정도밖에 없더군요.. 일단 번호만 봐놓고 내일 가볼껍니다만... 편의점은 왠만하면 피하고 술집부터 가볼 생각..(편의점은 시급도 얼마안될테고.. 더군다나 시간대도 짧더군요;)그리고 잠깐 피방에 갔는데 오랫만에(?) 서든을 해서 그런지 영 못해...

마무리 포스팅 # 0406

방문객이 늘면 뭐해.. 덧글이 줄어들었는데...좀 싱숭생숭한 기분이 드는 하루입니다. 뭐 위의 한마디가 지금 제 마음..[..] 그래도 늘 평균 10개이상은 됬는데 오늘까지의 평균 덧글은 7~8개정도...방문객이 느는건 좋지만 덧글이 더..오늘 애니를 좀 많이 봤군요...이미 봤던 것(신작)도 다시 보고..케이온 1화 - 2번 재감상하야테처럼!! - 1...

마무리 포스팅 # 0405

잊고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식목일..미즈님과 최후의 만찬(?!)을 즐기고 왔습니다.. 머리를 싹뚝싹둑..그런데 어째 말년 병장같은..(논산에서 다시 미시겠지만;) 닭과멸치님(이 닉네임 영 익숙치 않네;;)과 함께 고나(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서 점심을 먹고 뒤늦게 합류한 제본(지못미)과 함께 경북대 근처 피방에서 놀았습니다...뭐 콜옵 5를 했습니다만 영...

마무리 포스팅 # 0404

절망했다..OTL..이유는 전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여하튼 오늘 오랫만에 축구를 하러 갔는데(집앞의 학교 말고) 왜이리 못하나요.. 울편..[....] 상대편은 제가 좀 아는(예전에 자주 같이 했던 한두살 어린 애들) 애들인데 여전히 잘하는데.. 아저씨가 잘한다고 말한 우리편의 고딩들은 왜이리 못하나요..[..]축구 끝나고 집에 와서 샤워하...

마무리 포스팅 # 0403

으음.. 오늘 오랫만에(?) 피방에서 서든을 즐겼습니다.....만?!킬뎃 왜이래...오늘은 스타 한판도 안했군요..뭐 2시간정도밖에 안했습니다만..[..] 그것도 친구가 떡볶이 먹자고 해서 나간거니...아닌가? 아니였나? 아님 말고..[..]아키라님이 타불라..라는거 모집하고 있던데..요즘 자주 보이네요.. 괜히 뭔지 궁금해지는군요..한번 알아볼까......

마무리 포스팅 # 0402

블로그 초창기로 돌아간 기분..최근들어 뭔가 꼬이는 기분입니다. 넵.. 뭘 하든 말이죠... 지금은 너무나 배고파서 딱 하나 있는 라면을 끓이고 있습니다만.. 아 머리아파...오랫만에(?) 보는 광고 트랙백..예전에는 광고 트랙백만 300개는 됬었죠..(다 지웠지만) 이렇게 보니 뭔가 신선한 기분도..[탕]퀸즈 블레이드를 봤는데..이건 뭐..대놓고 U두...

마무리 포스팅 # 0331

오늘은 무진장 우울한 날.뭐 오후 포스팅에 썼으니 더이상 이야기 하기 싫군요.. 아우..[..] 잠깐 밖에 담배 좀 피러 나갔다 왔습니다만... 더 싱숭생숭하군요..끄응//3월 한달간 도대체 뭘 하고 지냈나... 싶기도 하고.. 그저 한숨만 나네요..나쁜건 겹치는 법인지 링크도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사이에 링크 2개가 사라졌군요.(상대방이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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