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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시사

뉴스 # 망콘콘님..

밥돌이님 댁에서 이제는 유명인사 망콘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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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와타라세 생일(위), 올해 와타라세 생일(아래) 9/20일


저도 뭐 그날 와타라세 생일이라는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뭐라 할 말은 없군요.. 뭐 딱히 망콘콘님을 깐다거나 혹은 옹호한다거나 그럴 생각은 별로 없거든요..

굳이 따지라면 옹호쪽일까나요... 저도 페이트 생일이 언제인지 알아낸다면(쿠레하님께도 부탁해서 찾아봤는데 안나오네요..) 할지도 모르거든요..[..] 혼자서 조촐하게 할지도 모르지만..



그 날 찍었다는 영상입니다. 그런데

「하지만, '와타라세 준'의 생일 파티를 본 이용자들은 "너무 무서워서 소름 돋는다", "패밀리레스토랑 직원들이 불쌍하다", "정말 뼛속까지 오덕(오타쿠)구나", "님 좀 짱인듯", "손발이 오그라든다" 등 '망콘콘'의 기대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또, 면갤 이용자들은 "지난해에는 '리카코'의 생일파티를 실행한 이용자 '레드'를 따라했다고 비난을 받더니 올해는 '레드'를 뛰어넘었다"고 평가하며, 해당 게시물에 "청출어람이다", "내년 생일파티도 기대된다", "내가 이런 면갤에 있다니, 여기서 나가야겠어", "성지순례"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기사가 상당히 한쪽에만 편중된 기분이 드는군요. 물론 일반적으로 가상의 캐릭터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 준비하고 한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일수록 양쪽의 입장(괜찮다/안좋다)을 서로 적당하게 설명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글은 대부분 '거부의 입장'이거든요. 뭐 제가 망콘콘님 편든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위에서도 말했듯 전 이런 행사에 대해선 별 생각을 안합니다. 오히려 재밌을것 같아서 한번 참석해보고 싶다..쪽이기도 하구요.

여하튼 참 이슈를 몰고 다니는 망콘콘님입니다..[...]

by 츤키 | 2008/09/25 11:02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5)

뉴스 # 국방부 “교과서 개정” 요구…전두환 ‘강압정치’ 삭제 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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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제주 4·3 사건을 좌익의 반란으로 규정하고, 전두환 정권을 미화하는 등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내용을 대폭 바꿀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지난 6월 교육과학기술부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래서 몇몇 수정을 요구(라 쓰고 강요라 읽는다)를 봤는데..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습니다.. 특히 이승만 전 대통령을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확립한 대통령'이라고 수정하라 한 것은 정말..[..] 게다가 '제주 4.3사건'을 배후에 공산당 조직이 있어 거기에 일반 시민이 휘말렸다.. 라는 식으로 요구(라 쓰고 협박이라 읽는다)했다는군요.

너         이        생        퀴 

by 츤키 | 2008/09/18 11:50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1)

영상 # 신일수 목사 "머리를 밀은 사람들이,정신나간 사람들이여.”

by 츤키 | 2008/09/12 13:40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1) | 덧글(18)

교육 # 인문계 수능도 미적분 포함, 현재 중3학생부터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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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3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인문계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리 영역 나형에도 '미적분과 통계' 과목이 추가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교육과학기술부는 11일 "내년부터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이 바뀜에 따라 수능 수리 영역도 개편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과 출신인 저이고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하는 말이 아니라 대체 왜 저렇게 미친듯이 수학을 공부시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외국어는 분명 쓸모가 있어서 하는거라지만 실제 미적분을 사용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그쪽으로 전공을 하거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이 아닌 이상 쓸모없는 것인데... 대학에서도 아니고 고등학생이 그걸 공부한다니.. 대체 얼마나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줘야 하는걸까요..

뭐든 배우면 좋다. 배우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허나 그것이 전혀 쓸모없다면 '배워도 되고 안배워도 되는'것입니다. 헌데 그것을 일단 애들에게 가르쳐보자...라는 심산인지 뭔지 교육부에서는 계속해서 애들을 낭떠러지로 몰아넣는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평가원 관계자는 "어떻게 결정되든 수리 나형의 비중을 늘리고 학생들이 수학 과목을 제대로 공부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현재 대학들이 수리 가형 응시자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방법으로 가형 응시를 유도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수능 체제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왜?」

전 그것부터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수학 과목을 제대로 공부하게 하는 것인가? 라고 말이지요. 살아가면서 수학은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수학이 아닌 산수만 있어도 살아가는데 있어 큰 문제는 안됩니다. 물론 자격증이라던가 자기가 하는 일에서 필요하다면 공부해야겠지만요. 하지만 그것이 아니면 딱히 쓸 일이 없는 것도 맞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적분보다 더 중요한 공부는 바로 '역사'와 '언어'입니다.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사실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허나 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죠. 그리고 현재 뉴라이트에서 집필한 역사 교재. 백범 김구 선생이나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적 읽었던 위인전의 인물들은 테러리스트였다는 겁니다.

그럼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 잘못된 것일까요? 제가 알고있던 역사들은 잘못된 것일까요? 아닐껍니다. 지금 나오는 것이 잘못된 것일껍니다. 뉴또라이들이 쓰는 '친일'적인 역사 왜곡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잘못된 교육으로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되면 그것을 원하는 일본이나 한국'인'이라면서 하는 짓은 '일본인'같은 녀석들에게만 좋은 일이 됩니다.

국사, 한국 근현대사 등은 '선택 과목'이 아닌 '필수 과목'으로 해야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언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싶지만 본문과 어울리지 않으니 여기까지만 씁니다만, 저로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사교육비'를 늘리기 위한 교육정책이라고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by 츤키 | 2008/09/11 14:08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24)

뉴스 # 지구 소멸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자살. 그리고 거기에 대한 병신덧글

찬승이님 댁에서 지구가 소멸하는대 자살은 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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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인에게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다가 덧글을 봤는데..역시나... 이런 글에는 꼭 병진의 덧글이 있죠..


그러면 일반인이 저거에 대해 아는게 뭐가 있는데?? 언론에서 그렇게 말하니 일단 아는 지식이 그거밖에 더 있나?
물론 과학자가 우리들보다 공부는 잘했겠지..(저쪽 분야만) 헌데 그게 뭐가 잘났다고 숭배하듯 이야기하니? 저들덕분에 인류 과학이 발전하고 우리 삶이 편해지면 좋은건 맞는데 그걸 숭배할 정도는 아니거든?
그리고 왜 굳이 서울대 애들과 비교하니? 그렇게 말하는 넌 서울대 구경은 해봤어??

또 저쪽 방면에서 우리보다 수천배는 더 잘 알고 있겠지. 그러니 이런 실험도 했겠고...그런데 그게 우리보다 더 똑똑한 두뇌라고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하니?? 그럼 정치가들은 정치를 잘해서 정치가가 되겠지? 그런데 왜 우리는 맨날 정치가들을 욕하는걸까? 우리가 돌대가리라서? 정치인들은 제대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병신이라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욕하는거니??

애초에 과학자보고 욕한적은 없다. 단지 이번 실험이 지구 멸망이 올수도 있다는 언론에 의한 정보에 한 소녀가 안타깝게 자살을 한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과학자들의 우월함과 일반인들이 우둔하다고 욕하는 것 같은데 주제 자체도 어긋났고 말하는 꼰세나 근거도 병신같다.

마지막으로 '너네보다 멍청한'.. 이거 자기는 저쪽 과학자들과 비슷한 레벨이란 거냐? 아니면 자기 자신은 네가 말하는 '멍청한' 일반인이 아니란 거냐? 네놈이 도대체 뭔데 나나 다른 일반인보다 뛰어나다고 지껄이는지는 모르겠는데 너같은 상병신은 좀 맞아야 정신 좀 차리겠구나..

내가 네놈 떡밥 좀 물어줬다.

by 츤키 | 2008/09/11 13:30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2)

뉴스 # 안티 이명박 카페 회원 피습. 우발적 단독 범행이라고?

타츠야님 댁에서 뭐...그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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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장소인 우정국 공원내에 근무자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지만 당시 공원 입구쪽 인도에는 2명의 경찰관이 수배자 검거를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경찰은 또 피의자가 새벽 2시쯤 공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목격했지만 흉기는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피의자가 38cm나 되는 흉기 두 개를 양 손에 들고, 그것도 빠른 속도로 달려 들어가고 있는데도 경찰관이 흉기를 보지 못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다는 게 목격자 등의 설명이다.

범행 장소와 근무지간의 거리 역시 문제다.
범행이 일어난 공원 내 돗자리부터 경찰 근무지 사이의 거리는 불과 22m. 육안으로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지만 경찰은 시민 2명이 흉기에 찔리는 것을 막지 못했던 것이다.」
 

혼자 하는 Q & A

Q1. 공원에서 시비가 붙을때는 흉기가 없었는데 집에 가서 흉기를 가져올동안 (흉기를 가지고 공원에 들어오는 순간) 경찰들은 눈을 감고 있었나?
A.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못봤습니다.

Q2. 공원 내에는 근무지가 없다더니 있더라. 그것은 뭐냐?
A.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Q3. 가해자는 술을 잔뜩 마셨다고 하는데 그 상태로 흉기를 가지고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게 쉬운 일인가?
A. 그럴 수도 있죠.

Q4. 그럼 사건이 일어나는 동안 경찰은 뭐했나?
A. 사건 일어나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Q5. 경찰은 왜 가해자의 진술만 듣고 피해자의 말은 듣지 않나?
A. 구속영장 신청했잖습니까.


답이 없다 이것들아

by 츤키 | 2008/09/10 14:04 | 기타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7)

뉴스 # 대통령과의 대화.. 생방송은 전파적 낭비

샌드맨님 댁에서 푸하하하하 SBS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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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23회와 24회의 방송시간에 약 일주일간의 격차가 생기는데 따른 시청자들의 불만과 지상파 3사가 모두 '대통령과의 대화'를 생중계하는 것은 전파의 낭비라는 지적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전파적 낭비
전파적낭비
전파적낭비
전파적낭비


아...제대로 뿜어버렸습니다. 진짜 승리의 전파적 낭비wwwwwwwwwwwwwwwwww

by 츤키 | 2008/09/09 13:02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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