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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야식은

> ...이렇게 먹는겁니다..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야식 추천받아요

> ....요즘 밥도 제대로 못먹고 계속 물물물물물오렌지주스물물물물 등등으로 살고 있는데.. 시원한 야식으로 뭐 먹을만한 거 없을까요.. 일단 무난한건 냉면이긴 한데... 면이다보니 좀 고민.. 같은 맥락으로 요즘 유행(하는지는 모르지만)하는 냉라면도 좀 애매한 것 같더군요... 먹으라면 먹겠지만..술을 별로 안먹는 저도 (작년의)이 날씨라면 한 ...

이러면 안되는데..

> ....作 心 三 日

아오이 소라는 야메떼를 안해

> ............(친구와 후배와 같이 야식을 먹다가 나온 말)츤키(후배에게) "니가 아는 일본말 없냐?"후배 "야메떼?"츤키 " 푸하하하하하핫"츤키 "(순수한 나는 아니지만)확실히 남자들이라면 제일 먼저 알 것 같은 말이네."친구 "그런데..."츤키&후배 "????"친구 "아오이 소라는 야메떼는 거의 안써. 키모치이~를 많이 하지"...

아 피곤하다

> 본격 사람 잡는 게임후배들과 야식을 먹는데.. 부록(?)으로 딸려왔던 깨소금을 놓고 한바탕 게임을..그리고 짠 맛에 말문이 막혀버린 후배에게 애도를....

역시 배고플때는

> 내가 했지만 참 맛있지~~고추장 + 참기름 + 참치 + 계란 후라이 + 밥이 최고입죠!!pS : 아버지께서 햄버거 사오셨습니다.. 24.. 아니 25년만에 처음 사오셨음..[...]

아아 그것은 어머니의 마음

> 훌쩍..어젯 밤 11시 땅X 치킨에서 순살 치킨을 사온 츤키... 너무나 배가 고팠던 나머지 밥과 함께 먹었는데... 한 그릇 두 그릇... 먹다가 보니 어느정도 배가 차서 즐겁게(?) 잤다..zzZZzzZZzzZZ퍼억잘 자던 도중...뭔가에 얻어맞고 잠에서 깼는데... 어머니께서 근처에 있던 책으로 때리신 거였다... 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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