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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수로

> ...오늘 공장은 그만뒀고.. 한동안 아버지 일을 돕거나 당일 알바를 뛰면서 일본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라고 해봤자 어차피 프로타님이 알아서 다 해줄테니 전 여권이나 만들어야겠네요//또다시 무간지옥에 빠져드는구나...

휴가철은 휴가철이군요..

> ....서울에서 집에 갈려하니 기차가 없습니다... KTX야 있긴 한데 그만한 돈은 없고.. 무궁화를 탈려니 내일 오전 10시쯤에 하나 있네요/// 우선 그걸 예약은 했는데 가능하면 오늘 갈려고 했는데 오늘껀 전부 매진;;;서울-대구 무궁화 입석의 고통은 이미 몇 번 느껴봐서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피곤허다

> ....지금은 서울.. 하지만 컨디션 난조로 뭔가 맛난것도 먹었지만 힘드네요/// 적당히 휴식차 놀러온거니 시원한 방에서 푹 쉬다가 내려가야겠습니다..뭐 내일 오후에 내려갈 예정이니 내려가면서 천천히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네요//

몇일간 고민해야겠네요

>...일 그만둔다고 말씀을 드리고 왔는데 일단 쉬면서 다음주에 이야기 다시 하자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내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휴일이라고...(1년에 명절 빼고 한 번 있다는 여름휴가!)pS :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들은 참 마음에 드는데.. 사모님은 '그럼 그만둬'라고 인사하는데 쳐다도 안보고 한 마디하고 쌩 가버림.. 어휴

꾸준히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정말..

> ...이 공장은 정말 5:5 비율이네요.. 일(부품 손상)50% 사모님 50%...불량이 대체 왜 나는지 모르겠는데... 특히 오전중에 심각하네요.. 전 분명 제대로 씻고 제대로 넣어서 하는데.. 오전중에만 10~15개가 나네요.. 단 4시간만에;; 근데 웃기는건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가 되면 속도는 조금 줄어드는 대신(더위에 힘이 빠짐)불량은...

오늘도 사모님의 하드캐리

> ...아니 일 시작한지 2주된건 된건데 라인을 심심하면 바꾸고 재검시키고 한 라인에서 제대로 배우게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뭐만 말하려 하면 답답하다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어느 한 라인에 자리잡고 익숙해질려고 하면 옮기고 뭐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전에 '기계 돌려라 왜 안하는데?'소리뿐이고.. 뭐 어쩌란거지아니 그냥 한 번 딱 ...

어제가 저 스스로의 문제였다면

> ....어제 스스로가 뭐 같은 날이었다면 오늘은 전반적으로 공장 전체에 불운이...제품을 만들어서 보냈는데 이게 녹이 슬었다고 클레임이 들어와서 만들었던 제품들을 다 뜯어서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대략 1,000개를 둘이서 확인 했는데 와.. 진짜 구석진데서 선풍기도 없고 대구는 폭염주의보고...거기에 그렇게 제품을 그렇게 재확인 했는데&...

참 뭐같은 날이었네요

> ...사모님이 오늘 출근 안하셔서 편하게(?) 일하나 했는데.. 갑자기 제 라인에 다른 물품이 들어와서 라인을 옮겼는데 거기서 문제가 터짐.. 크게 난건 아닌데 이게 이상하게 제가 하니 불량이 막 나옴.. 다른 분이 와서 봐주셨는데 작업하는데 이상한 점이 없다고 하는데도 유독 제가 하면 불량이 막 터짐.. 덕분에 1분에 하나 만들꺼 3~4분씩 ...

태풍온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 ....구름 좀 보이긴 하는데.. 그게 끝.. 더워요

주말입니다

> ...1, 2, 3 기계가 있는데 2번 기계가 문제가 생긴줄 알고 고참에게 여쭤봤더니 정작 3번 기계가 문제가 생겨서 1시간을 멀뚱멀뚱 뒤에서 구경만 하다가 퇴근했네요.. 허허주말인데 주말같지가 않은 주말입니다. 내일도 쉰다.. 라기보다 모래부터 다시 출근이다가 더 생각이 드는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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