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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데

> ...전혀 쉬는것 같지가 않다.. 왠지 내일 출근하면 그냥 뻗을 것 같은 불안감..

흠냐

> ...어쩌다보니 내일 쉰당

다 좋은데

> ...아니 일이 쉴 틈 없이 돌아간다는것도 힘들지만정말 사모님만 아니면 일을 계속 할만한데... 사모님때문에 그만둘까를 엄청 고민하게 만드네..

후..

> ...처음으로 부품을 빼서 청소하고 다시 꼽는다.. 빠지지 않도록 볼트를 꽉 조인다..확인을 받았다. 사모님이 다시 해보시더니 깨끗하게 했지라고 물으시길레 예 라고 했다.그리고 2분뒤 부품이 빠져 기계가 뻥!사장님 "볼트를 덜 조여서 빠사진듯"사모님 "볼트 꽉 조이라고 했지!"츤키 "....."마지막에 사모님이 다시 보고 볼트도 조여보고 다 하...

첫 주말인데

> ...할 게 없다.. 롤을 해봤지만 예전만큼 재밌지도 않고.. 오랫만에 일을 해서 그런가 뭔가 맛있는걸 먹거나 푹 쉬고 싶은데.. 돈이 없다.. 아직 월급은 한 달 이상 남았고...O<-<월급이라도 받으면 무조건 초밥이다 초밥!!

채찍과 당근

> ...일하면서 느낀건데 사장님과 사모님이 번갈아가며 채찍과 당근 방식을 쓰는 것 같습니다.. 뭐 의도하고 그러시는건 아닌 것 같지만 말입니다//사모님은 먹이를 잡으라고 명령만 하시고사장님은 왜 이 먹이를 잡아야하고 이 먹이는 어떻게 사냥해야하는지 알려주시는 것 같은 느낌..사모님 때문에 '아 힘들다 그만두고 싶다' 하다가도사장님 덕분에 '열심히...

일단 하나는 해결,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남아있다

> ...공장일을 하면서 현재 고통받는게 3가지 있는데 1. 출퇴근길 버스2. 다리 아픔3. 줄담배일단 1번은 어느정도 해결한 것 같습니다. 어제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퇴근 시간이 20시00분인데 버스정류장까지는 3~5분, 버스는 19시 55~58분쯤 도착(배차간격 25~30분)해서 늘 20여분을 정류장에서 기다려야했는데오늘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저녁...

5분때문에 35분을 손해보는 퇴근길

>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출근길은 적당하게 맞춰서 갈 수가 있는데 퇴근길이 정말 짜증이 나네요.. 8시 퇴근인데 버스 정류장까지 3~5분.. 그리고 집으로 가는 유일한 버스는 7시 58분에 옴.. 게다가 배차간격은 27분덕분에 그저께와 어제는 집에 9시에 돌아왔습니다만 오늘은 55분경에 후다닥 인사하고 청소하고 나와서 뛰어갔는...

방문자가 뚝뚝 떨어지는 밤

> ...약 8년간 일일 포스팅을 5~6일을 제외하고(그때도 모블로깅이 오류나서 못한거지만)한 번도 빠짐없이 했는데.. 덕분에 방문자 수는 늘 일정 이상은 유지했지만 이제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블로그에 신경을 쓰기도 힘들어져서 점점 떨어질 것 같네요.. 하긴 활발하게 해도 마이너지..orz..오늘로 이틀째입니다만 일자체는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

백수는 벗어났는데

> ...얼떨결에 이모를 통해서 공장에 들어가게 됬는데.. 일자체는 쉽습니다.(아직 기초만 배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힘들지도 않아요.. 이러면 완전 좋죠. 좋은데...점심 시간 40분에 저녁 시간 30분(08~20까지.. 원래 17시까지만 평일은 기본적으로 20시까지 한다네요) 지금껏 공장이나 노가다 뛰면서 언제나 점심시간은 1시간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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