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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것다

>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은...

어린이날..

> ...어린이날이라고 들뜨거나 기다렸던건 아마 20살(정확히는 19살까지인데 20살때 처음으로 '난 성인이야 어린이 날은 상관없어'라며 괜스래 신경쓰였으니;;)까지였죠.. 그 이 후는 뭐 그냥 쉬는 날 정도로만 여겨왔는데..이젠 젊은 날의 마지막 어린이 날..이라 생각하니 뭔가 미묘하게 쓸쓸하기도....로린이 하면 떠오르는 3작품...천눈필도 애...

어제오늘

> ...롤챔스 스프링 결승(어제)메이웨더 vs 파퀴아오(오늘)기대를 너무해서 그랬나.. 지난 설램들이 다 허무해지는..

의욕이 없다

> ...왜냐하면 의욕이 없기 때문이다

만찬

> ...뭐가 메인인진 모르겠지만..마리미테 보면서 계란 후라이와 5뚜기 후x시를 해먹었습니다.. 몇년만에 밥을 물에 말기도 했는데.. 하필 김치가 다 떨어져서 야체 없이 먹은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소소하게(?) 해먹는게 맛있네요//

추억의 프리애니 오타쿠 시험

>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몇 만명중에 31등...당시 기억나는 문제가 건담이 몇m인가? 이런 것도 있었던걸로.. 근데 건담이나 SF, 로봇물은 전혀 모르고 관심이 없어서 그쪽에서 점수 다 깍인듯..

후우..

> ...집안 사정으로 멘탈이 터져서 치유계를 보는 중입니다만... 영 상태가 좋지 못하네요.. 친구놈과 잠깐 나가서 놀고 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안풀리고..멘탈 복구용 애니나 만화, 소설 추천 좀...(먼산)

오늘이 뭐 블랙 데이였다면서요

> ...솔직히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자장면은 먹고 싶네요..

무시무시

> ...잠깐 운동 겸 축구화 알아보러 나갔다가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집에 돌아왔습니다만.. 집 앞에서 왠 여고생(으로 추측) 둘이서 왁자지껄 수다를 떨고 있더군요. 그런데 그 대화의 80%는 욕설이더군요... 뭐 저랑 상관없는거니 지나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그 여자애 중 한 명이 허겁지겁 같이 타더군요.그러려니하고 저희집 층수를 누르...

뭔가..

> ...계속 어깨가 뻐근하고.. 멍하게 책을 보고 있는데 맛난게 먹고 싶네요;ㅁ;고로 내일 싸고 많고 맛난 음식집을 가고픈데 추천 좀(대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의욕 저하는 어제오늘의 란티스 마츠리를 못가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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