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또다시 시작된 악병

> ...내가 잤었나? 안잤었나?

이번 주는

> ...정말 의욕이 없군요.. 뭔가 약속도 할 일도 많았던 정신없는 한 주였음에도 한 게 없다..라고 느껴지는 이 기분..의욕 생겨라..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고향이 거리가 멀지 않으니 차도 막히지 않고 3~40분만에 온 듯..

그거그거 나도 해보고싶어

> ....와치가 했던 후드 멋지게 벗어재끼는거....근데 난 외모가 안되잖아... 아마 안될꺼야..

올 한해를 하나의 짤방으로 표현하자면

> ...백수로서 슬픈 한 해를 보냈다..

아 미치겠다

> ....밤새고 무궁화 입석을 타고 힘들게 내려와 결혼식장 갔다가 겨우 집에 돌아와서 잘려다가 물 한잔 마시려 한게냉장고 안쪽이 부서짐..아놔.. 덕분에 중간에 있는 패트병의 두 병분량을 쏟아서 그거 닦느라 허리도 아파죽겠는데 숙여가며 걸래 3개와 휴지 하나 다 씀...잠 좀 자자..

이번 서울행은

> ...언제는 안그랬냐만 피곤피곤하다...

어머니께서 돌아오셨습니다..

> ...월요일에 어머니께서 대학 친구분들(불교 대학)과 베트남, 캄보디아에 여행을 가셨었는데 밤 비행기를 통해 오전에 돌아오셨네요..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줄 알았더니 어린 애들이 나와서 팔찌를 팔았는데 얼마나 안타까웠던지 또 갈 때는 헌 옷이라도 가져가서 주고 싶다는 이야기만 잔뜩 들은...아니 뭐 그것도 여행 감상이긴 하지만... 뭐가 ...

츤키 닮았다...

> ...A모님이 뜬금 나 닮았다고 보내주신 짤방..을 다른 이글루스 톡방에 보여주니 이렇게 만들어주네요...

기분이 더럽네요..

> ...오늘 시내에 나가서 밥을 먹고 왔습니다만.. 식당에서 화장실에 갔는데 저와 어느 아저씨가 소변을 보고 있는데 한 중딩?고딩? 정도 되는 애가 자기 손 씻더니 화장실 문을 그냥 열어버리고 쌩 나가버림...나와 아저씨 순간 굳음...이 색히 뭐하는 놈이냐?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06
56
2487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