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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

> ...딱 지금 나의 표정..

1시간 - 1시간 - 1시간

> ...저녁 7시쯤에 친구님께서 여친이랑 팔공산에서 고긔고긔하고 있다고 오라고 해서 다른 친구님 퇴근 시간을 기다렸다가 같이 가서 냠냠 하고 왔습니다..삼겹살에 맥주 한 잔 하고 새우도 튀겨먹었는데.. 맛있더군요. 어제 갔던 10,900원짜리 고기 뷔폐와는 다른... 역시 운치있게 먹어야 더 맛있는거겠죠..그나저나 가는데 한시간 먹는데 한시간, ...

고긔!!

> ...맛난 고긔고긔를 먹고 왔다맛있었다끗!!

호노카

> ....클로니클 승급전을 하고 있는데 보게 된 아이디.. ㅋㅋㅋㅋㅋ보고 빵터졌다가 같은 편 애들도 매너가 있어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그나저나 저 아디 보고 나니 저도 닉변 하고 싶네요..

볼 게 없네요

> ...최근 조금 떨어져있지만 책방에 가서 책을 빌려보는 편인데 딱히 볼 게 없네요.. 타카랑 같이 갔을때 아무거나 제목보고 좀 추천해달라고 해도 이상한거(?)만 추천해주고... 뭐 지금은 돈도 없어서 그런 것도 못빌려보지만.. 나중에 정말 한 번 볼까 고민중입니다..(무슨 현대 연애계쪽인 것 같던데)어젠 지인을 통한 팀랭 5인팟을 돌렸는데.. ...

재밌는거 없을까..

> ...오랫만에 추억의 판타지 소설들, 무협 소설들을 읽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 역시 읽어봤던 것들이라 그런가.. 그나저나 오늘은 새벽에 추신수 선수가 결승 솔로포도 터트리고 류현진도 (홈런 한방이 아쉽지만)좋은 투구를 보여줘서 야구보는 재미는 있었네요..그리고 대구는 슬슬 밤에도 더워지기 시작했는데.. 작년 이맘때쯤...

후우..

> ....대구는 덥습니다

음..

> ...요즘 블로그에 의욕도 없고 밤새도록 책보고 자고 책보고 자고 롤하고 자고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돈도 떨어졌고 일도 구해야하는데... 공장만큼은 들어가고 싶지 않고(하기싫다기보다 체질이랄까 너무 안맞음;)음...이리저리 뒤적거리곤 있지만 참 머리아프네요..

흐암..

>....이전 스타에 미쳐살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방송을 보면 졸음이 오는군요... 조금 전에 치뤄진 롤 마스터즈 CJ VS 나진 경기도 1경기를 보다가 어느순간 졸아버렸네요.. 으음... 그나마 피방에서 보면 담배를 피며 본답시고 안잘텐데 집에서 보니 영...작년 3월경에 샀던 마우스가 지금 상당히 상태가 안좋네요.. 조만간 바꿔야겠는데.. 뭔가 ...

온몸이 쑤시다..

> ....어제 오랫만에 친구님들과 족구를 했는데 의자로 몸을 날리는 투혼(?)을 보이며 즐겼습니다만... 게임도 졌고 다리가 부어오르고 손목이 나간 것 같은 통증... 덕분에 오늘은 종일 몸상태가 좋지 아니하네요...적당히 놀다가 집에서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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