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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 ....이번주 야간 알바는 오늘까지입니다만 아주 죽겠네요.. 예전처럼 하루이틀 못자도 멀쩡...하지 않으니;;사람은 하루 2~3시간만 자도 충분하다..라는 모토로 살아왔는데 이젠 4~5시간씩은 자야 살 것 같네요. 이게 나이를 먹은 것인가?!으으최근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쉽진 않습니다. 언어공부만으로도 힘든데 역사, 문화도 공부하고 ...

피곤하다...

> ....피곤하다..

피곤하네

>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뭐 나름 정신없이 살고 있으니.. 오랫만에 야간 알바를 시작해서인지 몸이 영 따라주지 않는게 이게 달걀 한 판의 나이인가...아아 밤샘의 제왕이었던 내가..그래도 일할때는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습니다. 새벽 2~3시쯤부터는 할 일도 별로 없고 공부하기 괜찮으니.. 다만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면 피곤함이...

공부

>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먼저 내가 배워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론이야 인강으로 듣고 있는데 실습에 나가 배우고 조만간 해봐야할 걸 생각하면 좀 떨리기도 하고...같이 강의듣는 분들이 교사, 교수, 혹은 다문화센터 직원 분들도 많아서 경력의 차이가... ㅂㄷㅂㄷ일단 노력은 하고 있는데 쉽진 않네요.. 거기에 처...

음..?

> ...어제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어째 결론이 몽골에 가있는 나가 되었다..

성적

> ...중기말 망해서 진짜 낙담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이정도면 다행이네요..후;;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걱정했던것보다 잘 나왔으니 이젠 마음을 좀 비우고 이번 학기에 집중해야겠습니다..이것보단 잘 해야할텐데.. 특히 실습;ㅁ;

자고 일어나니

> ...냉장고가 바뀌어져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계속 웅웅 거리며 소리가 나더니 결국 바꿨네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던 좋은 냉장고..는 아니지만 뭐 새거니까 괜찮겠죠..그저께 처음 실습을 나갔는데 OT와 자기 소개만 했습니다만 걱정이 드네요. 다들 사회 경력도 많고 이쪽 일을 하거나 하셨던 분들이 많아서 완전 초짜인 저로서는...ㄷㄷ내일부...

알바고 나발이고

 >...성적 보니 아주 그냥... 하하...

많은걸까 적은걸까..

> ...모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쉬기만 하고 있으니 심심하기 그지없네요.. 덕분에 밀려있던 책들을 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심심한..전 제가 제법 많은 취미-여과 생활을 가지고 있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할 건 적은 것 같기도 하고..독서, 애니감상, 예능 프로그램 보기, LOL근 몇 년사이에 하고 있는건 이것 뿐인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죽것다..

>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푹 쉰다고 누워있었는데... 하루가 지났음에도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더니결국 좀전에 토함.... 허허허....배는 고픈데 뭐 먹을 것도 없고.. 죽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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