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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긴 일본어 회화를 했다

> ...나는야 친절한 한국인!!오늘은 치과를 가는 날이라 조기 퇴근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중간에 편의점에 들렸습니다만.. 거기서 한국어가 안되시는 일본인 아주머니 두 분이 일본어 안되는 알바생(사장님?)과 통하지 않는 대화를 하고 있더군요.물을 사려고 기다리면서 이야기를 들으니 아주머니들은 그 뭐냐 T머니? 그것처럼 생긴걸 가지고 충전해서 택시를 ...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 ....어제 빡시게 해서 그런가... 오늘은 쉬어도 내일 출근이란 생가에 제대로 쉬질 못하네..ㅠㅠ

피곤타

>...하루만 버티자..

대단한듯?

> ....치과에서 치료받는데 1시간의 기억이 없다

5시간 사라짐

> ...오후 3시까지 널널하다가 이후 8시까지 기억상실....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차리고 보니 집이고..온 몸은 쑤시고..

불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옷이 불량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설마 일할때 입으려고 받은 옷이 불량일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문시장에서 보고 들은 여러 이야기

> ...1. 아우D가 많다..서문시장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한 번? 볼정도였던 ㅇ우디를 여기서는 하루에 최소 5~6대 이상은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곳 사장님들이나 손님들은 아ㅜ디를 좋아하나?2. 파라오창고에서 배달을 가다가 어느 차량이 주차된 상태로 창문을 열어놓고 노래를 틀어놨더군요. 지나가다 힐끔 쳐다봤는데 운전석에서 어르신이 투탕카...

흠..

> ...그냥 힘들고적을 내용도 없고적당히 예능 몇 개나 보고 자야겠당..

오늘도 죽겠다death!!

> ...8시까지 출근..이고 8시면 가게 오픈인데 7시 50분에 도착하니 이미 서너명의 어르신들(옷가게 사장님들)이 이미 대기타고 계시더군요.. 이거 왠지 불안하다 싶더라니.. 가게 정리를 하기도 전에 이미 '이거이거'하시는...덕분에 오늘은 오픈 10분만에 여러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배달을 했습니다.. 가뜩이나 아침에 약한 편인데 출근하자마자 강...

퇴근이긴 한데..

> ...오늘 진짜 뭐 빠지게 바쁘게 일하고(그만큼 힘들고) 겨우 퇴근했는데 사장님이 "떡볶이 먹고 갈래?"라고 물으시던... 사실 감사한 일이지만 어제 누나랑 제르랑 떡볶이를 먹었고 오늘은 내 생일이고 난 쉬고 싶고.. 등등의 생각으로 정중하게 거절하고 집에 왔습니다.만.. 집에 아무도 없어..동생은 데이트, 부모님은 할머니 생신(다음주 수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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