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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사라짐

> ...오후 3시까지 널널하다가 이후 8시까지 기억상실....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차리고 보니 집이고..온 몸은 쑤시고..

서문시장에서 보고 들은 여러 이야기

> ...1. 아우D가 많다..서문시장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한 번? 볼정도였던 ㅇ우디를 여기서는 하루에 최소 5~6대 이상은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곳 사장님들이나 손님들은 아ㅜ디를 좋아하나?2. 파라오창고에서 배달을 가다가 어느 차량이 주차된 상태로 창문을 열어놓고 노래를 틀어놨더군요. 지나가다 힐끔 쳐다봤는데 운전석에서 어르신이 투탕카...

오늘도 죽겠다death!!

> ...8시까지 출근..이고 8시면 가게 오픈인데 7시 50분에 도착하니 이미 서너명의 어르신들(옷가게 사장님들)이 이미 대기타고 계시더군요.. 이거 왠지 불안하다 싶더라니.. 가게 정리를 하기도 전에 이미 '이거이거'하시는...덕분에 오늘은 오픈 10분만에 여러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배달을 했습니다.. 가뜩이나 아침에 약한 편인데 출근하자마자 강...

퇴근이긴 한데..

> ...오늘 진짜 뭐 빠지게 바쁘게 일하고(그만큼 힘들고) 겨우 퇴근했는데 사장님이 "떡볶이 먹고 갈래?"라고 물으시던... 사실 감사한 일이지만 어제 누나랑 제르랑 떡볶이를 먹었고 오늘은 내 생일이고 난 쉬고 싶고.. 등등의 생각으로 정중하게 거절하고 집에 왔습니다.만.. 집에 아무도 없어..동생은 데이트, 부모님은 할머니 생신(다음주 수요일이...

죽것다..

> ...오늘 첫출근을 했는데... 그야말로 헬이었습니다// 솔직히 월급비교하면 정말 돈 못받는거긴 한데.. 직원분들이 참 좋긴 한;; 다 형님누나들인데 잘 대해주시는.. 문제는 알바로 들어가서 몇 달만하고 그만둘 예정인데 돈이 너무 안벌리는거/// 어째야하나 싶네요.. 인맥으로 간거기도 하고;;

꾸준히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정말..

> ...이 공장은 정말 5:5 비율이네요.. 일(부품 손상)50% 사모님 50%...불량이 대체 왜 나는지 모르겠는데... 특히 오전중에 심각하네요.. 전 분명 제대로 씻고 제대로 넣어서 하는데.. 오전중에만 10~15개가 나네요.. 단 4시간만에;; 근데 웃기는건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가 되면 속도는 조금 줄어드는 대신(더위에 힘이 빠짐)불량은...

오늘도 사모님의 하드캐리

> ...아니 일 시작한지 2주된건 된건데 라인을 심심하면 바꾸고 재검시키고 한 라인에서 제대로 배우게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뭐만 말하려 하면 답답하다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어느 한 라인에 자리잡고 익숙해질려고 하면 옮기고 뭐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전에 '기계 돌려라 왜 안하는데?'소리뿐이고.. 뭐 어쩌란거지아니 그냥 한 번 딱 ...

어제가 저 스스로의 문제였다면

> ....어제 스스로가 뭐 같은 날이었다면 오늘은 전반적으로 공장 전체에 불운이...제품을 만들어서 보냈는데 이게 녹이 슬었다고 클레임이 들어와서 만들었던 제품들을 다 뜯어서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대략 1,000개를 둘이서 확인 했는데 와.. 진짜 구석진데서 선풍기도 없고 대구는 폭염주의보고...거기에 그렇게 제품을 그렇게 재확인 했는데&...

참 뭐같은 날이었네요

> ...사모님이 오늘 출근 안하셔서 편하게(?) 일하나 했는데.. 갑자기 제 라인에 다른 물품이 들어와서 라인을 옮겼는데 거기서 문제가 터짐.. 크게 난건 아닌데 이게 이상하게 제가 하니 불량이 막 나옴.. 다른 분이 와서 봐주셨는데 작업하는데 이상한 점이 없다고 하는데도 유독 제가 하면 불량이 막 터짐.. 덕분에 1분에 하나 만들꺼 3~4분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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