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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

> ...백수였던 1월이 지나가고 백수인 2월이 다가왔습니다...아...

대구맞나..?

> ...아침에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에 가니 오늘 기온 3도..[...]11월인데???

감기약 먹고 왔습니다.

> ...어제 꽃샘 추위라더니.. 정작 오늘 되어서 코감기에 목감기가...컥컥컥.. 오늘은 승급전을 해야하는 중요한(?) 날이거늘!!!! 덕분에 점심은 대강 먹고 급하게 15분 걸어가 약국에서 약 하나 지어서 먹었습니다..아무래도 일하는 도중이기에 수면제가 없는 걸로 달라고 했는데.. 그나마 적게 들어갔다과 하는 걸 먹었습니다만.. 조금씩 잠이 오...

특근중

> ...야 싱난다 특근이다!!

훗, 이놈의 인기란..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과 행사인 문창(문학 창작 교실)을 갑니다.. 그래서 오늘 조를 짜는데.. 이게 MT때와는 다르게 그냥 조장만 정해놓고 학생들이 자기가 가고 싶은 조로 가는 일종의 인기 투표(....)입니다...그래서 솔직히 다른 동기들에 비해 인지도(?)도 적고 술자리도 잘 안가는 저로선 몇 친한 후배들만 올 줄 알고 조금 걱정(......

잡담 # 오늘의 잡담...응?

아 만사가 귀찮다...조금전의 프로리그를 보곤 그저 우울합니다. 우울해요. 제르님이 놀자고 부른 것도 포기하고(사실 돈이 문제였지만) 봤는데... 훌쩍//하루종일 빈둥거리고만 있습니다. 빈둥거리고 있고요.. 뭐 할 게 없군요.. 지금은 완전 의욕 상실인지라 '이블소'를 써야함에도 안써집니다..훌쩍/// 이젤론님꺼 얼른 써야하는데...OTL..아 우울하다...

잡담 # 몰래몰래 하는 컴퓨터

도키도키???얼마전 1월초에 전역했던 대학 동기놈이 놀러왔습니다. 같이 족발도 시켜먹고 놀다가 그놈은 너무 피곤하다며 근처 찜질방으로 떠났습니다... 나도 자고 싶은데...(...)뭐 녀석이 10시간 정액 넣어놓고 3시간을 남겨두고 떠났기에 알바 끝나면 남은 시간은 제가 쓸꺼라죠..(공짜 세시간!!) 일단 이거만 쓰고 일시정지로 돌려놔야겠습니다..(이것...

마무리 포스팅 # 1205

조금전에 포스팅을 하고 나서 부모님 방에 들어가 어기적 누워서 오랫만에 스타를 볼려고 했으나.. 오늘은 경기가 없더군요..O<-< 에잇!!!! 가는 날이 MB라더니!!!..(?!?!)결국 거기서 조는듯 마는듯(?) TV를 보다가 어머니의 난입(?)으로 결국 방에 들어가 잤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어났습니다..[..] 배가 고파서요..아니 배...

잡담 # 11/11일에 남자(여자)친구를 사귀는 방법

..................제길누구야 이 빌어먹을 날을 만든게..\(+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苗+)/ 전 그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일나가는 11/11일이 될 듯..[..]...

잡담 # 밤을 새고 나서... 이럴수가?!

어제..아니 오늘 새벽에 친구놈에게 불려갔다가 새벽 4시쯤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내로 반납해야할 책이 4권 있어서 그걸 읽다보니 이미 동이 텄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된거 빌려놓은거 마저 다보자..!!! 라는 생각에 다른 책들도 계속 읽었습니다... 그렇게 7권을 다 읽으니 7시쯤 되더군요.. 슬슬 아버지도 나가시고 동생도 등교하려고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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